안녕하세요. 스프링노트팀입니다. 스프링노트 두 살 이야기에 이어 오늘은 12가지 스프링노트 유형에 관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1. 매뉴얼 노트

2. 공부 노트

3. 블로거 노트

예를 들면, 2년 전에 블로그에 쓴 web2.0에 대한 글은 지금에 와서 살을 덧붙이기에는 블로그의 포맷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스프링노트에서는 2년 전에 쓴 글을 지금 편집하고 살을 붙인다고 해서 어색하지 않습니다.
블로그와 스프링노트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때 자신의 노트를 블로거 노트로 활용해 보세요.
4. 강의 노트

이걸 읽는 분이 선생님이라면 강의노트를 스프링노트에 정리하시고 수업을 해보세요. 학생들을 노트의 멤버로 초대하여 피드백 받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좀 더 활기찬 수업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5. 유명인사 노트

6. 위키피디아 노트 or 리서치 노트

논문을 쓰거나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심도있는 정보를 담을 때 유용한 노트 형태입니다.
7. 일지노트

걸어다니는 1인 기업을 꿈꾸는 허니몬의 성공노력 노트
Maplewiki
4Leaf Project
8. 생활밀착형 노트

월별 캘린더 또는 주간 계획표 템플릿을 이용하시면 한 눈에 들어오는 페이지를 쉽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9. 개발자노트

루비, 오라클, PHP, 파이선,CSS, 자바, C+ , Flex, Air, ActionScript, JavaScript 등 개발자들의 알고자 하는 욕구와 정리하고자 하는 욕구는 끝이 없는 듯합니다.
10. 학급노트

스프링노트를 서비스하는 입장에서 이런 학급노트들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단지 스프링노트를 이용해서가 아니라 스프링노트에서 같이 글쓰기라는, 쉽게 말할 수 있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주제를 체험할 수 있으니까요.
11. 스크랩 노트

한가지 팁을 말씀드리면, 스크랩 하실 때는 꼭 원문의 출처를 같이 명시해 두세요. 나중에 리포트나 글을 쓸때 출처 찾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12. 세상을 이롭게 하는 노트

작년 이벤트에서도 소개되었지만, 피타고라스님의 수학이 알고싶은 중고대딩들을 위한 수학 노트가 이런 노트 중에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선배가 후배에게, 조금 먼저 배운 사람이 지금 배우고자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멋진노트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여기에 소개되진 않았지만 정말 유용하고 읽고 싶은 노트가 많습니다. 스프링노트팀에서 유명한 엘프화가네 잡설공간을 비롯하여 화수분 노트, 꿈꾸는 프로그래머, 멤버십 기술노트, 등 초기부터 또는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는 노트를 다 열거하기에는 지면이 작습니다. 한권 한권의 노트를 보면 서비스를 만드는 입장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뿌듯함을 느낍니다. 아.. 이렇게도 쓰는구나...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형태로 또는 너무나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걸 보면 전자(?) 노트의 미래가 보이는 듯합니다. 아직 스프링노트가 없는 이 글을 읽은 모든 분들! 시작이 반이라고 여기를 누르시고 스프링노트를 사용해보세요. (참고로 문방구에는 없습니다. ^__^! )
스프링노트 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