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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 일본에 오다.

안녕하세요. 스프링노트 기획, 라면입니다.
여기는 스프링노트. Web2.0 Expo가 열리는 동경 시부야의 Cerulean Hotel입니다.
창밖으로 내려다보이는 동경의 경치가 멋집니다.
스프링노트. 정말 일본에 온거로군요.! (어제밤 늦게 동경에 급 도착후.. )
드디어 그날의 새벽이 밝았습니다. 오늘 낮 12시 40분에 드디어 Launchpad에서 천여명 앞에서 스프링노트를 10분간 소개하게 된답니다.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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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를 알리러간 기행단 멤버들은 다같이 스프링노트 티셔츠를 맞춰 입고 모였습니다.
레어아이템인 긴팔모자티. 어때요. 예쁜가요? (※ 주의: 등은 주마등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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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입구에 놓인 오픈마루의 브로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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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Web2.0 Expo Tokyo의 스판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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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본에서 강한 이미지를 심어줄 자랑스러운 스프링노트

12:45~12:55 Launch Pad 1 : 스프링노트

스프링노트 홍보 부스에서는 스프링노트에 대한 많은 질답이 오갔는데요.
일본에서의 엔터프라이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한 조직 내의 폐쇄적 커뮤니케이션은 위키하나로 잘 이루어질 수 있지만, 외부 업체와 협력이 매우 빈번한 일본의 특성상 (한국도 그렇지만, 더 심하다고 하네요) 메일로 많은 정보가 오가게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한 관리 및 공유를 잘 지원해주면 좋겠다는 의견성 질문
* 무료인가? (기업용 솔루션이 유료로 제공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이런 질문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 첫번째와 유사하지만, 권한체계나 보안이 얼마나 유연하고 확고한가?

Confluence나 Zoho, Zimbra에서도 이번 expo에 참여하였고,
news2.0으로 잘 알려진 David & Danny의 Ascent Networks에서도 프로젝트 위키 서비스인 synki를 선보였습니다. IBM은 자사발표세션에서 엔터프라이즈 매시업 플랫폼으로서의 위키인 QED wiki를 소개했구요.
그 외에도 일어only라 알아볼 수 없어 죄송하지만 wikinote라는 서비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일본에서의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대한 뜨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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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디자이너 기형님, 창신님의 뒤꼭지,마케터 주마군님과 NC재팬 훈남 안우성님과 윤숙미님



두둥, 드디어 스프링노트의 런치패드 발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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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희경님의 발표 동영상입니다. 10분 안쪽의 짧고 알찬 내용이니 부담없이 플레이하세요. ^^ 


웹 2.0 일본기행단의 동영상은 태그스토리와 함께합니다.

런치패드 발표가 성공적으로 끝나고,
팀 오렐리가 스프링노트의 홍보 부스에 찾아와서 스프링노트에 대해 '매우 인상적'이라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저희 팀에게는 무척 힘이 되는 말이 아닐 수 없군요 ^^

아마도 태우님이 팀 오렐리 아저씨와 인터뷰하는 한국 최초의 블로거가 아닐까요?
이 부분은 태우님 블로그에서 계속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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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 부스에 찾아온 팀 오라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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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내일 있을 창신님의 세션도 기대해주세요.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