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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픈마루에서 알려드립니다.


구정이 며칠 앞으로 다가 왔네요.
새해에는 모든 분들께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새해를 맞아 오픈마루에 기분 좋은 뉴스 꺼리가 하나 생겨서 공유 드립니다.

얼마 전, 유용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해 주는 Webware 에서 [구글이 구글 노트를 포함한 몇가지 서비스에 대해 서비스 업데이트를 종료한다]는 뉴스가 발표되었습니다.

뉴스와 함께 [구글 노트 대용으로 쓸만한 7가지]를 소개했는데요, clipmarks, EVERNOTE, ZOHONOTEdelicious social bookmarking, magnolia, ubernote와 함께 스프링노트가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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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기사 하나이긴 하지만 좀 더 편리한 스프링노트가 되고자 했던 꾸준한 노력을 인정 받는 것 같아 보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들에게 쓸모있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상 오픈마루에서 알려드렸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__)(^^)

안녕하세요~ 저는 오픈마루의 밤토리(bamtori)입니다. 이 글은 저 밤토리의 이야기입니다.

전세계의 새로운 게임 역사를 써내려 갈 명품 대작_아이온(AION)이 드디어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아이온(AION)의 OBT를 맞아 오늘 아침 5시 20분부터 엔씨소프트의 직원들은 대강당에 옹기종기 모여 아이온(AION)월드 오픈 카운트다운 세리모니 행사를 맞았습니다.
두둥~ 그 따끈따끈한 후기를 밤토리가 지금부터 전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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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30분. 아직은 새벽의 어스름이 걷히지 않은 밤.
삼성동의 빌딩 중 유독 저멀리 반짝반짝 불이 켜진 빌딩이 보이네요.
네. 맞습니다....바로 엔씨소프트 사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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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당에 들어서니 이미 도착한 많은 사우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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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눈밑의 다크서클이 무릎아래까지 내려오고, 일부는 좀비 걸음으로 돌아다니는군요-
이런이런..모두들 아이온 오픈으로 인해 과로한 듯합니다.모두 조금만 더 힘내세요!!


새벽 5시 50분. 아이온(AION)의 영상이 나오기 시작합니다.모두의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4년간 제작비 250억원.
130여명의 인력 투입.
건강상의 이유로 제작 총괄 프로듀서가 3회나 교체되었을 정도로 부담감이 컸던 초대형 프로젝트...
게임분야 업무를 담당하지 않은 저조차도 숙연해지는 순간입니다.

드디어 새벽 6시 10초전.
우리 모두 마음을 모아 외쳐요!!
10! 9! 8! 7! 6! 5! 4! 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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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디어 시작입니다. 아이온(AION)의 새 세상이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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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실 지금부터 더욱 피가 마릅니다.너무나도 이른 새벽 6시.
얼마나 많은 유저들이 이 게임을 위해 밤을 지새웠을까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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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섞인 목소리로 조금씩 웅성대던 우리는 곧 탄성을 지릅니다!!

오픈한지 채 5분도 안되어 2개의 서버가 가득차 버린 것이지요.와우~!!!

동시 접속자 수 10만을 가뿐히 돌파하며 이렇게 아이온(AION)의 세상은 그 화려한 날개짓을 시작했습니다.

..휴.
새벽 6시 30분.
스물스물 동이 터오기 시작합니다.
마치 밤이라도 샌 듯 눈꺼풀이 무겁지만 여세를 몰아 아이온(AION)게임을 해보기로 결정합니다.
저를 닮은...(쿨럭쿨럭쿨럭쿨럭) 단발머리..캐릭터를. 만들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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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시넬 서버 밤토리 전사의 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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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레벨 4의 초보 검사라서 가입 첫날부터 전투에 져서 수없이 사망하고 부활했습니다.ㅠㅗ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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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 다리에서 강물을 감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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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득퍼득~~!!!
미션을 수행하자 검은 날개가 돋아나더니 이곳저곳 날아다닐수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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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AION)은 리니지2 이래 엔씨소프트에서 마음을 다해 준비한 대작 블록버스터 게임입니다.

얼마전 엔씨소프트는 우리에게 주어진 미션을"세상 사람들을 더 즐겁게 만드는 것"이라고 스스로 밝힌 바 있습니다.

리니지에 이에 아이온(AION)으로 전세계 더 많은 이들이 즐거워지길 바라며..
이상 아이온 월드에 발담그고 오늘도 열심히 퀘스트를 수행하고 다니는 초보검사 밤토리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픈마루 사업전략팀 맴버인 지성과 미모입니다. (푸하핫! 왠지 인증샷이 확 땡기는 닉네임이죠? 그래서 제목도ㅎ)이 글은 저 지성과 미모의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 지난 화요일 1014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openWebasia'08에 다녀왔습니다. 가까운 서울에서 세계적 웹 리더들의 강연을 듣고 함께 미래 비전이나 발전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갖는다는 것에 가기 전부터 두근두근! 기대만빵! 청량한 아침공기를 맞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안개 낀 아차산 언덕을 올랐습니다.

생각보다 등록절차가 좀 복잡해서인지 로비가 혼잡했습니다. 정식등록 확인은 쉬는 시간에 하라셔서 강연장으로 고고씽! 넓은 지하 홀 가득 앉아있는 사람들을 보니 openWebasia'08에 대한 많은 관심과 한솥밥 먹고 있는 우리 한국 Web 관련 종사자 분들의 규모를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두리번거리며 강연장 로비를 구경하다 보니 눈에 쏘옥 들어오는 코발트 블루의 스프링 노트!! 줄줄이 이어서 찾아주는 분들이 계셔서 은근 뿌듯~했더랍니다. 회의장에서도 간간히 즉석에서 노트로 쓰시는 분이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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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쌓여있는 스프링노트와 그외 기념품들 그리고 줄서계신 참가자 분들)

첫 번째 세션 Insights and Best Practice를 시작으로 오후 6시 30분까지 진행된 4개의 세션을 통해 연사들의 화려한 경력을 반영하는 경험과 직관이 묻어나는 강연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들 주어진 시간보다 하고 싶은 말씀이 많으셔서 운영진의 애타는 1Min라는 팻말이 자주 보였답니다.

그 중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일명 “Data Revolution”이라고 명명된 data mining 에 대한 직관이었는데요, 대규모 정보를 공동지성의 형태로 모아 그 동안 유저들이 미처 누리지 못했던 서비스 형태를 창조할 수 있으며 이것은 웹 2.0 서비스 프로바이더들에게도 좋은 사업기회를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빌 게이츠도 관심을 보였다던 Web 2.0 Biotechnology “23andme”나 사람들의 네트워크가 바로 돈이 되는 “Jigsaw” 등이 좋은 예 였구요. 사회가치가 “The age of Difference 에서 The age of Reference” 로 변화되는 작금의 상황에 대한 인식은 Edge 있는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많은 프로바이더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기본은 유저의 입장에 서서 정보를 제공할 이유가 되는 탁월한 유저가치를 창조하는 것이겠지요. ^^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커다란 화두 중에 하나였습니다. 모바일은 사용자 이용행태에 적합한 Device로써 좋은 차세대 브라우저이며, 분산화되고 재미가 동인이 되는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나는 Social Web의 장으로서도 훌륭한 채널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모바일 웹서비스로 사람들 사이의 거리와 시간을 좁혀지고 이에 부가적으로 누릴 수 있는 기능들 (예를 들어 신용카드, 모바일티켓, 기프트콘, 맴버쉽 카드 등)까지 갖추어진다면 Web이 세상을 나아지게 하는 역할을 한번 더 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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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모습 이모저모)

또한 전통적이고 깊이 있는 협업에서부터 사회적인 협업 그리고 instant 협업까지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논의함에 있어 사람들 사이에 산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가치 있는 활동들을 어떻게 하면 서비스화 시킬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이는 비단 선량한 서비스, 사회적 기업을 운운하지 않더라도 항상 현업에 있는 웹人이라면 다 한번 마음으로 부딪혀 보았을 만한 이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을 더 즐겁게 만드는 좋은 서비스.. 제가 해보고 싶고 또 많은 다른 분들이 꿈꾸는 것들이 어서 많이 우리 눈 앞에 선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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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적고 계신 옆자리 청강자분^^)

아침부터 저녁까지 꼬박 줄커피로 영어 강연을 듣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머리에 무리가 갔는지 내내 단것이 땡기더라는 사실.. 계속.. 배고팠어요 ㅠㅠ) 시종일관 거의 자리를 뜨는 참석자들이 없어 끝날 무렵엔 일종의 동지애(?) 같은 것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오는 12월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WoC를 준비하는 담당자 입장에서 행사 준비 및 진행 과정에 대해 배우고 참고할 것도 많았구요. 연사 수가 좀 적더라도 좀더 심층적인 주제에 대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청중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는 시간과 자리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한편 들었답니다.

하지만 이런 행사가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으며 이번 기회로 인해 다양한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었고 그곳에 한사람으로 저도 참석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뜻 깊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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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슈가님,험브롤님, 그리고 저^^)
안녕하세요, 스프링노트 팀에서 알려드립니다!

새싹으로 시작해, 어느덧 11만명이 넘는 회원들과 함께하는 스프링노트!

스프링노트는 11만명이라는 양적 성장 뿐만이 아니라 1만여개의 글들이 블로그로 방출되는 등 질적으로도 뛰어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성장의 바탕에는 항상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성원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이벤트는 열심히 스프링노트를 써주시는 스프링노트의 달인을 찾아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이벤트입니다.

멋진 노트를 자랑하고, 숨어있는 스프링노트의 달인을 추천해주시는 분들께는 미니노트북, 아이팟터치, 스타벅스 카라멜 마끼아또 등의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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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 나도스프링노트의 달인!
스프링노트 달인 Top100에 도전하세요!

스프링노트를 업무노트로 쓰시는 분, 가계부로 쓰시는 분, 자기개발 노트로 쓰시는 분 등 다양한 분들이 계시는데요.
여러분의 잘자란 노트를 이벤트에 자랑하고, 다른 참여자분들의 잘 만들어진 노트를 추천해서 푸짐한 경품 받아가세요.

  • 이벤트 기간: 2008년 10월 15일(수) ~ 11월 3일(월)
  • 당첨자 발표: 2008년 11월 6일(목) - 스프링노트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

[Event1] 도전! 나도 스프링노트의 달인!

무럭무럭 자란 스프링노트를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스프링노트의 달인!
달인노트 참여자 중 심사를 통해 '스프링노트 달인 TOP100' 을 선정하고
그 중 최고의 달인들께는 '미니노트북''아이팟터치'를 드립니다.

[Event2] 내가 뽑는 스프링노트의 달인

달인들 노트를 둘러보고 진정한 달인의 노트라고 생각되면 노트 상단에 있는 '추천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여러분들의 추천 수에 따라 달인 노트가 선정되요!

달인 선정에 도움을 주신 150분께는 추첨을 통하여 '스타벅스 카라멜 마끼야또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스프링노트의 달인 다음이야기...

이번 이벤트에서 달인으로 선정되신 분들을 인터뷰로 스프링노트 팀이 만나뵙고,달인들의 반짝반짝이는 노하우들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볼 예정입니다. 인터뷰 내용과 달인의 노하우는 야후! 스프링노트 에서 보다 많은 분들께 소개드릴 예정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오픈마루 마케팅 파트의 주마군입니다. 이 글은 주마군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요즘 오픈마루 블로그 운영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요, 저의 고민을 오픈마루 블로그를 구독하고 계신 독자분들과 저처럼 기업 블로그 운영을 고민하시는 분들과 함께 이야기해 보고 싶어서 오랫만에 긴 글 하나 써 봅니다. ^^

오픈마루 블로그 개설은,

조직 세팅과 거의 동시에 했고, 블로그 마케팅이다, 또는 홍보 툴이나 생각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열정만 가지고 시작했는데, 어느 새 독자분들이 늘어나고, 오픈마루와 오픈마루 사람들이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 되었고, 2007년 최고의 비즈니스 블로그 순위권에도 드는 영광까지 얻어, 오픈마루 조직의 존재와 서비스를 알리는데에 블로그가 큰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헌데, 요새는 오픈마루 블로그를 볼 때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자발적으로 올라오는 글은 뜸해지고, 소재를 찾기는 점점 힘들고, 또 오랫만에 포스트가 올라가도 예전처럼 활발히 소통이 일어나는 것 같지 않아서요.

대화가 일어나려면 어떤 글을 써야 하나, 혹시 논란이 되지는 않을까, 오픈마루인의 소소한 이야기는 독자들이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만 하다가 꼭 써야 하는 일방적인 공지글만 남고, 그 외의 글은 망설여 지더군요.

그러다 얼마 전 블루문님의 오픈마루 블로그 관련 글을 보고 뜨끔! 했지요. 어떤 조직의 블로그를 보고 그 조직의 돌아가는 모습을 짐작한다는 것은, 그 만큼 블로그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인데, 고민만 하다가 '주기적인 포스팅!' 이라는 아주 기본적인 약속을 지키기 못한 것이 부끄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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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루 블로그에 대한 저의 고민은, 블로그를 개설했던 초심으로 돌아가 '어떻게 블로그를 통해 더 많이 소통할 것인가'이데, 이는 결국 기업 블로그에서는 어떤 글을 다뤄야 할지 소재 선정의 문제와, 조직 identity로 소통함에 있어 어려운 점, 이 두 가지가 가장 큰 고민입니다.

어떤 소재로 글을 써야 할까, 독자들은 어떤 글을 보고 싶을까

마침, 오픈마루 블로그 운영에 대한 저의 고민을 그대로 표현해 주신 글이 있네요.

"제가 만나본 기업들은, 대부분 지속적인 컨텐츠 작성에 대해 가장 부담을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기업들은 '컨텐츠'의 질에 대한 기준이 상대적으로 개인보다 높고 (질이 높다기 보다 컨텐츠를 작성할때 고려해야할 요소들이 훨씬 많다는 것이 더욱 정확한 표현일 듯합니다만...) 또 한번 블로그를 시작해서 중간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못하고 블로그가 황폐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대단히 큰 것 같습니다. 물론 당연한 걱정이지요." - Your Sun

블로그 글은 누구를 위해 써야 할까, 독자들은 오픈마루 블로그에서 어떤 글을 보고 싶을까요?

블로그 초기에는 오픈마루의 일하는 방식, 외부 인사 초청 대담회, 서비스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를 부담없이 썼는데, 구독자가 많아지고 주목을 받으면서 무언가 정보가 될만한 글을 써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감과 책임감이 날로 늘어갑니다.

그 부담감이 '다양한 주제로 누구나 글쓰기'를 방해하고, 자연스레 '쌍방향 대화'가 일어나기 힘든 일방적인 '공지' 글만 쓰게 돼서 댓글이나 트랙백도 줄었고요.

기업블로그의 양방향 소통, 투명한 소통은 왜 어려울까

조직의 Identity, 오픈마루가 화자(話者)가 되면 '견해'를 제거한 공식적인 Voice로 대화하게 되기 때문에 소통하고자 찾아온 방문자들과의 활발한 소통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오픈마루 블로그 밖에서의 소통은 더더욱 힘들고요. 그러고보니 국내외 기업 블로그 사례들을 보아도 조직에 대한 대표성을 가진 개인 블로거가 소통의 주체가 되는 방식이 아니라면, '견해'를 제거한 조직 목소리로서의 기업블로그는 일방적인 이야기를 전달할 뿐, 댓글란이 아예 없는 경우도 있고, 외부 블로그와의 소통의 사례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활발한 소통이 어렵다면,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은 어떨까

기업 블로그는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 또는 진행과 고민의 과정을 투명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소통의 채널입니다. 하지만 기업 블로그 운영자가 가장 곤란해 할 수 있는 것은, 비즈니스라는 것이 때로는 계획했던 것과 다르게 변화하거나 축소/연기가 되어 약속을 지키지 못하거나, 글쓴 의도와는 다른 의도로 해석되곤 해서 오히려 부정적인 결과를 낳기도 하니, 점점 소통이 부담스럽게만 느껴지죠.


고민만 깊어지다 생각의 전환을 하게 된 계기는, 엔씨소프트 사내 블로그. (사내 블로그라 보여드릴 수 없는 것이 안타깝네요)

회사 홍보팀에서 운영하기 시작한 사내 블로그는, 편집자 분의 필체가 재미있기도 하지만, 일반 사원들을 인터뷰하는 엔씨인 인터뷰 (최근 젊고 아리따운 여신입사원 소개 포스트에 남사원들의 댓글 폭발), 워크샵가서 재밌게 놀고 온 사진.. 과 같이 사소하지만 톡톡튀는 포스트들 덕에 사내에 즐거운 댓글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 사내 블로그 살짝 캡쳐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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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 블로그 살짝 캡쳐 끝 ------

오픈마루 블로그도 초기엔 별거 아닌 소재로 글을 쓰는 중에도 스스로 즐거웠고 오히려 독자들의 호응도 많았는데.. 하며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깨달음은 이렇습니다.

어쨌든 우리의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우리에 대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이야기 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부정적이더라도 우리에게 이야기를 걸어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자체로도 감사해야 하기 때문에,

블로그는 오픈마루가 사람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라는 점에서 그것이 가벼운 이야기이더라도 늘 문을 열어두고, 이야기하려는 자세를 갖추고 있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는 것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다시 기본 원칙으로 돌아가 이렇게 개선해서 운영해 볼까 합니다.

  1. 지속적인 포스팅! 지속적인 포스팅!
  2. 다양한 글 소재를 위한 사내 자발적인 글쓰기 환경만들기
  3. 활발한 소통을 위한 개인 Identity와 조직 Identity 화자(話者) 구분하기

1번은 꼭 지켜야 할 독자들과의 약속이고, 2번 3번은 우리에게 가장 맞는 블로그 운영 방식은 무엇인지 다양한 시도를 해 보고 해답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오픈마루 블로그 독자의 시각에서 오픈마루 블로그에서 어떤 글이 가장 좋으셨었나요?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까요?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의 좋은 운영 사례는 없으신지.. 저에게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블로그가 위대한 제품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그 일은 우리의 디자인과 제품 개발 조직이 할 수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블로그는 우리를 동기 부여하고, 고무시키고, 집중하게 합니다."
- Bob Lutz: GM을 대표하는 유명블로거
 <웹2.0 경제학 - 김국현 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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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주마군의 이야기였습니다.
(고백: 사실 저... 가볍게 쓰자 해 놓고 이 글 썼다 지웠다 일주일을 묵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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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픈마루에서 2008년 여름방학 인턴을 모집합니다.

이번 인턴 모집은 웹서비스 개발, 사업전략, 해외서비스 총 세 분야에 걸쳐서 진행하게 됩니다.


과거 오픈마루에서 인턴 활동을 하셨던 분들이 남기셨던 후기를 참고하시면 인턴을 지원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됩니다.



모집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모집 및 전형 일정

    • 서류접수 : 2008년 5월 8일(목) ~ 5월 30일 (금) 오후 5시 마감
    • 서류 합격자 발표 : 2008년 6월 13일(금) 17시
    • 면접 전형 및 역량 평가 : 2008년 6월 23일(월)~7월 2일(수)
    • 최종 합격자 발표 : 2008년 7월 4일(금)

  • 인턴수행 기간 및 혜택

    • 인턴 수행기간  : 2008년 7월 7일(월) ~ 8월 22일(금), 7주간
    • 혜택

      • 인턴기간 동안 우수 성과를 보인 대상자에 대해 신입 공채 지원시 서류 가산점 부여
      • 연수 비용 지급
      • 중/석식 제공

  • 모집 인원

    • 웹서비스 개발 0명

      • 인터넷 서비스 클라이언트 관련 개발
      • 인터넷 서비스 서버 관련 개발
      • 테크니컬 라이팅
    • 사업전략 0명

      • 전략 기획 Support
    • 해외서비스 0명

      • 영문 스프링노트 경쟁 서비스 분석
      • 시장환경 분석
      • 영문스프링노트 Use-case 제작

  • 지원 자격

    • 대학재학/ 휴학생

  • 이런 분을 환영합니다.

    • 독특한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가진 대학생
    • 밝은 성격의 소유자로 사교성이 뛰어난 대학생
    • [웹서비스 개발]인터넷 서비스 개발 및 기술에 대한 기본 지식과 관심이 많은 대학생
    • [사업전략]인터넷 서비스와 사업전략에 대한 기본지식과 관심이 많은 대학생
    • [해외서비스] 북미 1년 이상 공부 경험 및 영작에 문제가 없는 대학생


  • 문의

    • 인력개발실 : hr@ncsoft.net

세상을 담는 리스트, 롤링리스트입니다.
들썩거리는 세상 소식에 근심 걱정이 가득한 5월입니다만, 이럴 때일수록 긍정적인 마음 잊지 마세요.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 제목을 클릭해주세요.

[EVENT 1] 알라딘TTB와 함께 하는 '책리스트 만들기' 이벤트
  • 이벤트 기간: 4월 28일 ~ 5월 23일
  • 당첨자 발표: 6월 2일 (공지게시판 참조)
  • 참여방법
1. 알라딘 TTB 회원 등록 후, 롤링리스트에 TTB KEY를 등록한다.
2. 롤링리스트에서 책 리스트를 만들면 자동으로 응모 완료!
알라딘 TTB(Thanks To Blogger)란?
알라딘 밖 자신의 롤링리스트나 블로그 등에서 알라딘 도서를 쉽게 넣어 해당 책 정보를 마음껏 불러오고, 누군가가 자신이 만든 책 정보를 통해 알라딘에서 구매를 하면 3% 수익을 나눠주는 프로그램입니다.


[EVENT 2]
  '쇼케이스 퍼가기' 이벤트
  • 이벤트 기간: 5월 13일 ~ 6월 13일
  • 당첨자 발표: 6월 20일 (공지게시판 참조)
  • 참여방법
1. 마음에 드는 리스트를 골라 [외부로 퍼가기] 버튼을 누른다.
2. 자신의 블로그에 소스를 붙여 넣는다.
3. 공지게시판에 댓글을 남기면 응모 완료!
롤링리스트의 쇼케이스를 아시나요?
쇼케이스란, 롤링리스트에서 만든 리스트를 블로그, 카페, 게시판, 미니홈피, 미투데이 등으로 가져갈 수 있는 퍼가기 기능입니다. 내가 만든 리스트를 자랑하고 싶을 때나 다른 사람의 리스트를 담아가고 싶을 때에는 쇼케이스 퍼가기를 하세요!


자, 이벤트 내용을 숙지하셨나요?  그럼 본격적으로 이벤트에 참여해봅시다.

첫 번째 이벤트!
롤링리스트에서 책 DB를 이용해 만든 리스트 를 만듭니다.
(물론, 롤링리스트에 알라딘 TTB KEY를 등록하셨죠? )

두 번째 이벤트!
쇼케이스 퍼가기를 해보겠습니다.


너무 귀여운 기린 그림이죠?
이렇게 쇼케이스에 담아가고 꼭 이벤트 공지게시판에 댓글 남기는 것을 잊지마세요.
댓글을 남겨주셔야만 이벤트 참여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아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니 롤링리스트 이벤트에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
지금까지
nana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디어 레몬펜과 이글루스가 만났습니다!!

내 이글루에 레몬펜을 간단하게 설치해 볼까요?
이글루에 레몬펜 설치만 해주시면 이벤트까지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답니다!!

< 초간단 레몬펜 설치 방법 >
① '이글루관리 - 부가기능 - 레몬펜' 메뉴를 선택해 주세요.
② '레몬펜 설치하기' 버튼을 누르고, 나의 오픈아이디로 로그인 합니다.
③  설치 완료 메시지가 뜨면 성공!!


                           
                           < 이글루스에 레몬펜 설치하기 동영상 >



< 레몬펜& 이글루스 이벤트 >

이벤트 기간 : 5월 8일 ~ 5월 22일
당첨자 발표 : 5월 26일
이벤트 응모 방법 : 내 이글루에 레몬펜을 설치하면 응모 완료!

정말 쉽고 간단하죠?
(서비스 배포 이전, 이글루에 레몬펜을 수동으로 설치하셨던 사용자께서는
기존 레몬펜을 삭제 후, 아래 방법에 따라 다시 설치 부탁드립니다.)

더욱 쉽고 즐거운 레몬펜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언제까지나 최선을 다하는 레몬펜이 되겠습니다. ^-^

written by 밤토리
   

안녕하세요. 오픈마루 동계 인턴 최완재 입니다.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오픈마루에 합류한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인턴 생활을 마무리를 해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한편으론 뿌듯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한 것 같네요.

인턴 생활 내내 저에게는 항상 힘이 되어준 친구들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그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지난 7주 간 오픈마루에서 함께 생활한 오픈마루 인턴 7인방 활(발히) 빈(번히) 당(차게) 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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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비스 개발 파트 김선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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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와 같이 레몬펜 쿠션을 꼭 껴안고 있는 레몬펜 파트의 인턴이랍니다. (너무 설정인가?) 현재 단국대 멀티 미디어과 4학년으로 웹 서비스 개발에 관심이 많으셔서 이번에 지원하셨데요.

현재 레몬펜 개발 파트에서 일을 틈틈이 배워나가시고 있고 매쉬업 개발에도 참여 하고 있다고 하시니 그럼 선호님이 참여한 프로그램이 곧 여러분들에게 나타날 수 있을것 같은데 기대 해 주세요.

선호님의 이야기 http://intern.springnote.com/pages/826478 

                                                                                                                                 

스프링 노트 해외 서비스팀  김지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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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Zealand, University of Auckland에서 심리학과 일본어를 공부하시는 실력파 지성 만큼 이나 외모도 출중 하셔서 은근히 부러운 사람 으로 보여짐.

현재 외국에 거주하시다가 이번 겨울 방학 기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 한국에 오셔서 스프링 노트 해외 서비스팀에서 현재 번역 작업 진행을 맡으셔서 진행중. 스프링노트 팀에서 필요한 존재라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흘러나오고 있어요.  (이리 오시오 냉큼 오시오 (웅이 아버지 버전 ^^*)

지은님의 이야기 http://intern.springnote.com/pages/826488


                                                                                                                                                                 

서비스 기획 UR 파트 인턴 백정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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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UR(유저 리서치) 파트로 들어오신 분이랍니다. 사진이 뒷 모습이라서 아쉬우시죠. 정민님의 극구부인모드(옆모습으로 찍어야 한다는 ... --;) 에 당해서 그만. 하지만 실제로는 굉장한 매력을 지니신 분이세요.

정민님은 파트가 UR(유저 리서치) 이다 보니 현재 마이아이디로 로그인 가능한 ME2DAY 나 롤링리스트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꺼 같아요. 그리고  UR 파트에 들어오셔서 예전의 많은 실무 경험을 토대로 거침없이 일 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신 분인거 같아요.

아! 깜박할뻔 했군요. 정민님은 올해 2월에 정보통신대학(ICU) 미디어 석사가 되셨어요 축하드려요 .


정민님의 이야기 http://intern.springnote.com/pages/826490 
                                                                                                                                                                    


웹 서비스 개발파트 인턴 안광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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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과 달리 환하게 웃어주신 저분은 웹서비스 개발 파트에 계신 광현님이랍니다. 저 웃음 만큼이나 활발하셔서 오픈마루에 들어오기 전까지 많은 경험을 하신 실력파 이시죠.

광현님은 한양대학교 전자통신컴퓨터공학부 4학년에 현재 재학중이고 평소부터 컴퓨터분야, 특히 사용자에 다가가는 웹서비스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네요.

마지막으로 광현님이 부탁 하신 것 콘체르토에 많이 오셔서 참여해 달라는 말을 해주셨어요.

동영상 서비스: Concerto 서비스 (http://concerto.playmaru.net/)

광현님의 이야기 http://intern.springnote.com/pages/826480               
                                                                                                                                                                        

마케팅파트 인턴 전혜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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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오픈마루 동계인턴으로 들어오신 혜영님은 현재 마케팅 부서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하고 계세요.

 혜영님은 1년 정도의 유럽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내셨고 그 능력을 십분 활용하셔서 현재 영어 이메일 작업과 번역 작업등을 병행하고 있으세요. 특히 일처리가 섬세 해서 저런 것 까지 준비했을까 할 정도로 일 처리에 있어서는 꼼꼼하세요.

혜영님은 현재 경희대학교 관광학부 4학년에 재학 중이시고, remarkable & innovative한 마케터가 되는게 꿈이라고 하세요. 그리고 지금 그 꿈을 위해 오픈마루에서 한걸음 한걸음 준비하시는 모습이랍니다.

혜영님의 이야기 http://intern.springnote.com/pages/826486

                                                                                                                                                                    

웹 서비스 개발파트 인턴 조용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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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세종대학교 소프트웨어 공학과를 재학중이며, IT기술로 사람들을 감동시키며 세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Pioneer 이시레요. 그래서 특히 홈페이지 제작, 학과 서버관리를 해오면서 부쩍 웹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셨고 그러는 중에 오픈마루를 알게 되셔서 지원 하셨데요.

 오픈마루의 슬로건인 "Open", that changes the world 에 인상을 받고 현재 몸 담고 있는 개발 파트에서 "변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 하시는 중이시레요. 그리고 용래님이 부탁한것이 있었어요. 

"여러분 레몬펜 많이 사랑해 주세요. "  - 용래 올림 

용래님의 이야기 http://intern.springnote.com/pages/826468

                                                                                                                                                                                           

마케팅파트 인턴 최완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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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고 계신 완재님. 다른 분 들과 달리 대구에서 올라 오셔서 가끔씩 사투리도 쓰지만 참 알면 알수록 재밌는 분 인거 같아요.

현재 마케팅 부서에서 전체적인 기획의 아이디어와 조사를 맡으셔서 수행하고 있으시고 있으셔서 전체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는 시간을 가지신다고 하세요. 하지만 아직은 풋내기 강백호 같아서 골밑 슛도 배울 려고 노력하신데요. 최종적으론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되는게 꿈이라고 하세요.

 인턴 생활이 끝나기 전까지 마이아이디의 활성화 전략의 실마리를 찾는 것이 현재의 작은 소망이라고 하시네요.  여러분 꼭 도와주세요. 그리고 완재님 파이팅.

완재님의 이야기 http://intern.springnote.com/pages/826484

7명의 활빈당 이야기 어떠셨어요?
저마다의 꿈을 꾸고 도전하는 하고 열정적인 활빈당이 있는 오픈마루 지켜봐 주세요.




<2008년 동계 인턴 동영상 인터뷰>






                 레몬펜 블로그가 태어났어요~
                 레몬펜의 따끈따끈 새소식들을 알려주는 레몬펜 블로그_레몬펜 스토리
                 속닥속닥 친구에게 말하듯 친근하게 레몬펜 소식을 전해 드릴께요.

       
                 레몬펜 사이트 스크랩북 탄생!!
                 이제 내 사이트나 블로그에 달린 쪽지를 스크랩북에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새쪽지 알리미 위젯 탄생!
                 내 사이트나 블로그에서 레몬펜 쪽지를 바로 볼 수 있는 기능도 오픈했어요!!

                 내게 놀러온 레몬펜 친구들!
                 내 사이트에 놀러와서 레몬펜 쪽지를 남긴 친구들 목록도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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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사이트에 달린 새 쪽지를 RSS 피드로 제공해 드려요.
                 레몬펜 스크랩북에 오지 않아도,
                 내 레몬펜 쪽지를 어디서나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레몬펜과 티스토리가 만났다!!
                 이제 티스토리 사용자라면,
                 누구나 손쉽게 설정 변경 버튼 클릭만으로 레몬펜과 만나실 수 있어요~
                 티스토리와 레몬펜의 멋진 만남을 기념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답니다.

                 내 블로그에 귀여운 레몬펜 플러그인도 시작하고,
                 소니 노트북, 싸이언 뷰티폰, 닌텐도DS, 레몬펜 쿠션과 레몬펜 대형 포스트잇 등등..
                 푸짐~한 선물도 얼른 받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