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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프링노트입니다.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되었던 '톡!톡! 스프링노트 첫인상을 말해요!' 이벤트를 통해, 스프링노트에 대한 기존 회원님들과 신규 회원님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운영진들에겐 설레임 가득한 이벤트 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모 개발자님은 이벤트 페이지에 올라오는 여러분들의 스프링노트에 대한 첫인상을 보는 것이 삶의 낙이라며, 이벤트 기간 내내 새로고침을 하셨다는 후문이.. ^_^;;)

저희만 보기엔 너무나 아까운 한마디가 많아 그 중 일부만 추려보았는데요, 달콤하면서 쌉싸름한 스프링노트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들을 함께 보시죠~ :D


짧지만 강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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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는 영원히 not-ⓔ일 줄 만 알았다. 스프링노트를 알기전엔... - PsycheDelian님
아내를 포털싸이트에서 벗어나게 한 웹노트 - gons1999님
디지털 속에 있는 아날로그 공책 - leoyang님
신선하지만 더 스마트해져야 하는 노트! - chagood님


무심한 듯 시크하지만 애정이 담긴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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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첫인상, 그러나 쓰다보면 정말 편리한 anywhere note - Darkside of Force님
아직까지 사용중인 Web 2.0 서비스 들 중 1개 -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
솔직히.. 첫인상은 많이 느렸죠..-_- - 독이끼님
서버에 과부하 걸리진 않을까.. 솔직히 처음봤을때 생각입니다. - 시리우스님

재치만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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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 "이젠 어디서나 인터넷만 잘되면 되겠네~~!!!" - B™님
인터넷만되면할수있으니까 노트 잃어버릴 일은 없겠네요 - ufoso님
연필 쥐어서 굳은 살 배기는 일은 없을 거 같네요~ - cdheyo님
엄마! 공책사게 돈 좀 주세요. ----그럴 필요가 없어지네요. - tjwochl님



운영진을 춤추게 한 달콤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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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봤을 때, 내가 생각했던 이상적인 위키의 모습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이상인 모습이 있다. - hey님
워드가 인터넷상에서 날개짓을 하는 상상 그 이상의 노트 - catzero님
혼자 쓰기엔 아까운 서비스죠. 앞으로 사용자가 더 많이 늘어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 승원님
안쓰던 글도 쓰고싶네~ - me님


아쉬움이 묻어나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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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 좋기는 한데 쓰다보면 아직 개선사항이 많이 필요해요. 차차 더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 orenogoto님
스프링노트와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끝냅니다. 에디터의 버그만 좀...- sylee999님
HTML를 편집할 수 없어서 너무 불편해요..ㅠㅠ - 버섯돌이님
아 인터넷으로 노트를 쓴다는 건가요?아직은 조금 어렵네요^^ - funkydw0님


운영진을 반성하게 한 쌉싸름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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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어려워보이는 인터페이스.. 과연 - b89728님
생각보다 사용하는 법이 어려워요..ㅜ.ㅜ - 세라비선생님  
어려워요...못쓰겟어요~ 블로그처럼 쉽게 만들어주면 안되나요? 나만 어려운건가....;;;;;;;;; - ddam904님
등록절차가 이해하기 어렵네용 - me님


이 외에도 내 머리 속 지우개를 위한 노트(gold님/jjhj0827님/타라타라님 등)라는 한마디와 학창시절의 추억이 떠오르는 노트(가지않은길님/들길따라서님), 메모하기엔 킹왕짱 노트 (아이처럼님) 등과 같은 한마디가 있었고 부끄럽게 첫인상을 쓰래...;;;;;;(lobdo님)라며 부끄러워 하시는 회원님도 계셨습니다. ^_^
또 첫인상과 함께 스프링노트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에 대해 의견주시기도 했는데요, 잊지 않고 꼭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 기간동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애정을 가지고 말씀을 해주시는 걸 보면서 반성도 하고 즐거워하기도 하면서 행복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더 좋은 스프링노트의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 스프링노트 팀 드림 -

Download Day


스프링노트로 시작하는 Firefox3

6월 17일 Firefox3 정식 출시가 바로 내일이네요. 미리 포스팅을 했어야 하는데, 파이어폭스만을 위한 선물이 없을까 고심하다가, 포스팅이 늦어졌네요~

이번 Firefox3는 그 동안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의 노력으로, 한국어 버전 Firefox3에서는 특별히 "파이어폭스로 쓰면 좋은 서비스 추천(Getting Started)"에 기존 영문 사이트 12개 중 8개는 한국어 사이트로 구성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주로 start-up 서비스이면서, 이용자 참여형 또는 커뮤니티 기반 서비스 위주로 모질라 커뮤니티에서 추천 받아 선정하였다고 하는데요, 영광스럽게도 스프링노트도 추천을 받아 8개 서비스 안에 포함 되었다는 소식을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를 맡고 계신 Channy님께서 알려주셨어요.  :)

파이어폭스를 쓰면 좋은 점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주신 분들도 이미 많이 계셔서, 파이어폭스 특히 파이어폭스3 버전에서 스프링노트를 쓰면 좋은 점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그 전에! Firefox3 정식 출시를 기념해 "파이어 폭스 다운로드 데이 : 기네스북 도전"이라는 재미 있는 캠페인을 하고 있어 먼저 소개할까 합니다.


Firefox3 다운로드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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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3 출시 당일 '24시간 동안 최다 다운로드된 소프트웨어'로 세계 기록 갱신에 도전"하는 것인데요, 미리 사전 참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국가별 사전 신청수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일본도 4만명 (그 새 5만명) 가까이 되고 있는데, 한국은 약 4천명 (그 새 5천명) 남짓 신청해 성적이 매우 저조하네요!

다운로드 세계 기록 도전에 참가하시려면,
1. http://www.spreadfirefox.com/ko/worldrecord/ 에서 PLEDGE NOW! (참가 등록)을 누르고,
2. 메일 주소와 국가를 선택한 후,
3. 6월 17일 공식 오픈일, 거침 없이 다운로드 받아주시면 됩니다.


스프링노트는 Firefox를 정식으로 지원합니다.

즉, 기능을 추가하고 개발하는 과정에서 Firefox, Internet Explore 브라우저에서 테스트를 하며 개발한다는 의미입니다.

Firefox에 최적화된 스프링노트, 특히 이번 Firefox3의 편리함과 다양한 부가기능 덕에 스프링노트에 날개가 달렸습니다.

  1. 눈에 띄게 빨라진 스프링노트
    Firefox3는 Firefox 2에서 사용되던 엔진보다 향상된 Gecko 1.9 엔진과 Cairo라는 자체 그래픽 엔진을 탑재함으로써 웹페이지 로딩이 매우 빨라졌는데요, 덕분에 눈에 띄게 빨라진 스프링노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2. 글쓰면서 맞춤법 체크하기
    이전에 Firefox 버전에서도 다양한 부가기능을 설치해 맞춤법 검사가 가능했지만, Firefox3에서는 자체적으로 맞춤법 검사 기능이 들어가 있어 스프링노트에 글을 쓰면서 맞춤법 체크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직 한국어 지원이 안되고 있어, 영문 작성하실 때만 사용할 수 있는데요, 곧 한국어 사전도 추가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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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스프링노트 아이디 자동 입력
    스프링노트에 들어올 때마다 아이디를 칠 필요없이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아이디가 입력되게 해주는 북마클릿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로그인 후, 아이콘을 북마클릿으로 끌어 놓고, 언제든 이 버튼만 누르면! 매번 아이디를 치지 않고도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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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스프링노트 함께 쓰고 있는 친구에게 쪽지 보내기
    스프링노트를 함께 쓰고 있는 친구에게 오픈아이디 귓속말 북마클릭을 이용해 쪽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https://addons.playmaru.net/whisper/openid-whisper.xpi 를 주소창에 넣고 엔터만 치면 바로 설치! 언제든 쪽지 모양을 누르면 쪽지를 보내고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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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Firefox의 무한한 가능성을 활용해, Firefox안에서 스프링노트가 더 풍부한 경험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가겠습니다. 스프링노트 활용 팁과 부가 기능 소개에 대한  "Springnote in Firefox" 스프링노트를 개설했습니다~ 추가 기능을 계속 업데이트 해 가겠습니다~

Firefox3 다운로드 데이 널리 널리 홍보해 주세요.

홍보 배너 2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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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spreadfirefox.com/ko/worldrecord" ><img border="0" alt="Download Day 2008" title="Download Day 2008" src="http://www.mozilla.or.kr/ko/img/180x150_dday.png"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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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spreadfirefox.com/ko/worldrecord" ><img border="0" alt="Download Day 2008" title="Download Day 2008" src="http://www.mozilla.or.kr/ko/img/468x60_dday.png" /></a>

<스프링노트를 야후!에서 만나보세요>

쉽고 편한 온라인 노트북, 스프링노트를 이제 야후!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지난 엔씨소프트-야후 제휴 소식의 첫 단추를 스프링노트가 채운 셈인데요, 스프링노트를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많은 분들께 스프링노트를 선보이는 기회라 그 반응과 평가가 어떨까 매우 궁금하고 설렙니다.
품 안에서 공들여 키운 자식을 처음 학교에 보내는 기분이랄까요? 같은 반 친구들에게 첫 인상은 어떠려나, 집에서 가르친대로 선생님 말씀은 잘 들으려나, 가서 말썽은 안 부리려나 걱정 반 기대 반~ 야후! 스프링노트가 많은 분들에게 신선하고 유용한 서비스로 자리잡기를 기대합니다! ^^
이번 야후! 스프링노트 런칭을 시작으로 다음달 야후! 레몬펜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coming soon~

그럼, 야후!에서 만나는 스프링노트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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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스프링노트의 첫화면 입니다. 기존 스프링노트와 느낌이 살짝 다르죠?
첫화면 외 실제로 이용하시는 모든 것은 기존의 스프링노트에서 사용하시던 것과 동일합니다.

  • 기존 스프링노트 회원은 가입되어 있는 오픈ID로 로그인하신 후 평소에 쓰시던 스프링노트를 야후!에서도 똑같이 이용하실 수 있으며,
  • 스프링노트를 처음 접하는 야후! 회원들은 간단한 인증 절차만 거치면 야후!에서 쓰던 아이디로 스프링노트를 이용할 수 있답니다.

    야후 아이디로 스프링노트 이용하는 방법 (설명은 복잡할 것 같지만 안내대로 따라가면 금방 개설됩니다~)



스프링노트란?

웹 브라우저가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아이디어를 쉽게 기록하고 키워나갈 수 있는 신개념 웹노트 입니다. 스프링노트 자세히보기


<지금 스프링노트는 이벤트 중!>

스프링노트와 야후!의 첫만남을 기념하여 스프링노트의 첫 인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스프링노트와의 첫만남! 그 설레이는 순간을 얘기해 주세요 :D


  • 간단 명쾌 이벤트 방법
    • [이벤트1] 이벤트 기간 내 스프링노트 만들면 이벤트 자동 응모!
    • [이벤트2] 스프링노트의 첫인상에 대해 한마디 남기면 응모 완료!

      <Tip! 여러번 응모할수록 당첨의 기회는 더 높아집니다~>

  • 스프링노트의 멋진 선물
    • 활용도 100% 진짜 스프링노트에 슥슥- 메모하고 (500명)
    • 스타벅스의 시원한 아이스커피 마시면서 (30명)
    • 아이리버 S7으로 신나는 음악을 듣고, (5명)
    • 아이팟터치로 위시리스트가 담긴 스프링노트를 보며 (2명)
    • 꿈꿔왔던 맥북을 가져보세요! (1명)
    • 깔끔 세련 야후! USB도 잊지 마세요~ :D (5명)


앞으로 더 나은 스프링노트의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스프링노트 첫인상을 말해요!' 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생각이 자라나는 노트, 스프링노트 팀 드림 -

Springnote @ 2008 Web2.0 Expo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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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마군입니다.

스프링노트가 지난 해 2007 Web2.0 Expo Tokyo 참가에 이어 2008 Web2.0 Expo SF에 스폰서쉽으로 참여하게 되어, 미쿡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태우님께서  "Web 2.0 Killed the Moleskine Star"는 주제로 세션 발표를 하셨고 3일간 부스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작년 일본 행사보다 훨씬 큰 규모라 부담도 백배였지요.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곳에서의 행사를 준비한다는 게 여전히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만, 함께 한 든든한 멤버들 덕에 스프링노트는 많은 방문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실리콘 밸리의 많은 회사들과 네트워킹 및 미팅을 하고 왔습니다.

준비기간부터 행사후까지, 저희가 들은 것들과 배운 점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D-2.

부스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씩 기둥이 올라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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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짜잔! 스프링노트 로고 이미지를 살려 심혈을 기울인 부스가 완성되었습니다. 동선과 디자인을 고려해서 수정과 수정을 반복한 결과물입니다. 나중에 방문객들이 부스가 특이하고 예뻐서 방문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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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 부스의 위치는 전시관 맨 앞쪽으로 왼쪽엔 야후가, 오른쪽엔 MS 가 위치했습니다. 처음엔 부담 백배였지만, 3일 내내 함께 일하다보니 야후 아저씨들과 친해져 서로 부스를 오가고 기념품 교환도 했습니다. 야후 아저씨들은 동양에서 온 귀여운 녀석들 쯤으로 보는 것 같았습니다. (사실 아저씨라고는 하지만 저보다 어릴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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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전시관 오픈시간이 되기도 전부터 엄청난 사람들이 문 밖에서 대기하기 시작했습니다. ㄷㄷㄷ.. 문이 열리자마자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그 때부터 입이 마비되도록 스프링노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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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Web2.0Expo 행사도 lifecycle을 타는 걸까요. 물론 올해도 VC, Media, Blogger들도 많이 왔지만, 작년에 만났던 사람들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이번엔 Tech-Savvy 라고 하는 웹과 기술에 앞서가는 사람들의 비율보다 전기 다수 또는 후기 수용자라고 할 수 있는 교수, 리서치 회사 직원이라던가 IT 기업이 아닌 곳의 Product Manager, Small / Medium Business 를 운영하는 사람들과 같은 방문객이 많았습니다. 그 분들에게는 "쉬운 위키"라는 스프링노트의 컨셉이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광고 영업하러 오신 분들도 엄청! 많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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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의 협업 기능이나, 페이지 관리 기능, 그리고 아이폰으로 시연한 모바일 스프링노트 (MOSN)에 대해서 매우 관심이 높았는데,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그 나라의 인프라 환경과 문화에 따라 디자인에 대해 느끼는 바가 참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작년에 일본에서는 일본 시장에서는 좀 더 UI가 예쁘게 현지화 되어야 한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습니다만, 이번에는 심플하고 가벼운 UI를 강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Springnote Session.

태우님 발표로 진행된 세션은, 이제 '웹2.0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 를 넘어 End-User에게어떻게 그 가치를, 가르침이 아닌 실제 가치로 번역하여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와, 그런 고민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발전시키고 이용자들에게 도달하기까지의 우리의 경험과 교훈, 그리고 한국 시장의 특징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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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들은 의외로 한국의 모바일, 인터넷 환경에 대해 흥미를 느꼈고, 위키를 일반 사용자들도 쓸 수 있는 "노트"로 탈바꿈 시킨 리서치 과정에 대해서도 많은 질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영문 스프링노트가 미국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 어떤 리서치를 고려하고 있는지 등의 질문과 조언을 받았습니다.

세션 시작 직전까지도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온 스프링노트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될까, 우리가 하는 이야기가 얼마나 사람들의 동의를 얻을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스프링노트에 대한 일방적인 홍보가 아닌 우리가 지난 시간 고민해 온 것들, 시도들, 성공과 실패, 그리고 교훈들에 대해 솔직한 자세로 이야기를 풀어간 것이 오히려 청중들에게 진심이 전달되어, 같이 웃기도 하고 질문하고 조언해 주는 풍경을 보니 그제서야 씨익 웃음도 나고 코끝도 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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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컨퍼런스를 마감하고, 해외 서비스 팀은 샌프란시스코에 머물며 컨퍼런스 기간에 미팅 요청을 해 온 많은 회사들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좋은 파트너들을 만나 스프링노트가 글로벌 시장에서 무럭무럭 자라 주었으면 합니다. :)

마지막날 제일 친절하고 예쁜 부스라는 칭찬을 받았는데요, ^^ 영어를 얼마나 유창하게 하느냐보다 중요했던 건 먼 나라에 스프링노트를 알리겠다고 간 우리의 각오와 열정이 사람들에게 전해진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제일 한 일이 없었던지라, 이렇게 맘껏 자랑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시차적응 안돼 수면 부족으로 카페인 다량 섭취로, 입이 돌아갈 정도로 말하느라 고생하며 일주일을 버텨 낸 김태우, 주윤선, 윤희경, 양남규, 김경숙, 강문식(사진엔 없지만..)님 최고의 멤버들 덕에 무사히, 그리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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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지에서 오픈마루와 함께 해 주신 블로거 세 분, 박상엽님, 김지웅님, 박민호님의 격려에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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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의 좋은 해외 소식이 들리면 또 전해드릴께요~
2008 Web 2.0 expo San Francisco Free conference pass 이벤트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원래 미국 거주 블로거 2분을 선정하여 Pass를 드리려고 하였으나, 워낙 훌륭하신 분들이 지원해주셔서 선정하기 매우 까다로왔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논의 끝에, 세 분에게 지원해 드리기로 결정했으며, 선정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박상엽님 (샌프란시스코 거주, 유학 중)
박민호님 (뉴저지 거주, 인터넷 서비스 준비 중)
김지웅님 (포틀랜드 체류 예정, 대학생)

선정을 축하드리며, 행사 등록 방법에 대해서는 개인 메일로 안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외서비스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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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의 UX작업들에 대해, 디자인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가지 이슈들에 대해 공유해 보겠습니다. ^^

어떤 부분을 포스팅할 수 있을까 잠깐 고민해 보다가 기억을 더듬어 스프링노트의 최초부터 현재의 모습까지 변천사를 살펴보고, 각 이슈들에 대해 간략히 기술해보고자 합니다.

특히, 우리가 겪었던 디자인 개선 히스토리 및 끊임없는 시행착오들의 모습들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편의상 이하는 존칭생략하고 편하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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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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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작동하는 프로토타입(Working Prototype)으로 기본적인, 정말로 가장 기본적인 개념만으로 출발한 스프링노트 첫 프로토타입이다.

당시 프로토타입은 기본이긴 해도, 우리가 생각했던 핵심 기능은 모두 갖추고 있었다.

- 항상 편집 모드로 자동저장되는 에디터
   : 온라인 연습장이라는 컨셉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기능
- Ctrl+Space라는 단축키를 통해 링크를 추천
   : 간단한 네비게이션
- 페이지목록과 허브페이지 목록 (지금은 없는), 그리고 페이지 이름 입력으로 바로 가기

이 3가지가 우리가 생각한 킬러 기능이었다.

최초의 프로토타입은 디자인(컬러와 레이아웃을 포함한)을 제외하고, 말그대로 기능에 대한 동작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개발이 선행된, 프로토타입으로 시작되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놀랍게도) 현재의 구조나 핵심기능에 대해서 크게 벗어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만약 최초의 프레임으로 시작된 이 프로토타입이 위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출발하였다면 현재의 스프링노트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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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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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31일 처음 오픈했을 때의 모습이다.현재와의 가장 큰 차이는 본문의 스크롤 범위에 대한 부분이다. 현재는 우측의 본문에만 내부 스크롤이 잡히지만, 당시에는 브라우저 스크롤에 의존하는 방식으로 글을 쓰면 쓸수록 본문의 길이만큼 브라우저의 스크롤바가 늘어났다.

이 경우의 문제점은 본문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좌측의 페이지 네비게이션을 하기 위해 다시 스크롤을 올려야하는 수고가 있다는 점이었다. 이는 스프링노트 핵심 컨셉 중 '빨리 쓰기'와 '빨리 찾기'를 해치는 사용자 경험이었다.

마찬가지로 본문 하단의 편집 히스토리 및 부가 기능(첨부파일, 엮인페이지, 수정일자..) 역시 본문의 길이만큼 아래로 내리지 않으면 볼 수가 없다는 문제가  있었다.

항상 편집 모드로 자동 저장되기 때문에 페이지를 열고 바로 원하는 곳을 클릭하여 고치고 다시 쉽게 떠날 수 있도록 했지만, 스크롤 때문에 본문의 길이에 의존적으로 페이지 네비게이션이 불편해지는 경험을 주고 있었던 것이다.

본문의 길이와 관계없이 언제나 원하는 페이지로 쉽게 이동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 우린 원점에서 다시 시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결국 2주 단위로 약속했던 기능 추가를 잠시 멈추고, 전체 팀원이 새로운 UI구성에 참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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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팀원이 모두 UI개선에 참여하여, 각 멤버가 나름 사용자 시각에서의 개선 아이디어를 페이퍼로 프로토타이핑하고, 다시 이를 취합하여 각 안을 검토하고, 이를 적용하는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하였다.
기존에 이 작업을 디자인/기획 파트에서 주도하여 진행했을 때와는 매우 다른, 신선한 경험이었다.

이때 개발자들의 insight에서 많은 도움을 얻었고, 팀이 하나의 목표로 단결하여 한걸음 나아가는 작은 성공이라는 열매를 얻어냈다.

일단, 이렇게 모든 직능을 포함한 전체 팀이 UI개선에 참여하면서 얻는 소득은 여러 가지인 것 같다.

첫째, 속도가 굉장히 단축되었다. 모든 단계별 화면까지 진행하게 되면서 각 직군별 멤버들의 이해도가 매우 높아졌고, 병목이 없이 미리 최종 그림을 염두에 두고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둘째, 팀웍이 좋아졌다.  모든 멤버가 참여하여, 내가 만들고 내가 낸 의견으로 발전된 스프링노트의 새 UI는 볼 때마다 뿌듯한 그런 녀석이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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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차 개편이후이후 결과물에 대해 팀내 만족도도 좋았고 유저리서치등을 통한 사용자 반응도 비교적 좋았다.하지만 인터페이스의 기능적인 개선사항들은 여전히 존재했고, 또한 해결해야될 부분들이 많이 존재했다.


또 다른 문제.

그중 우리팀에서 가장 논란이 많았고, 가장 어려웠고, 깨끗하게 해결되지 않고 있는 문제는 당연히 공유/공개에 대한 문제였다. 2차 개편당시 UI개선의 또 중요한 목표중 하나가 공유 및 공개를 쉽게 하자라는 것이었다.

기존의 공유/공개의 액션의 분리는 각 레이블링의 난해함 뿐만 아니라 상태와 결과가 직관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어려움이 있었다.

여러가지 아이디어들이 나왔고, 최종적으로 우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액션으로 공유/공개를 합친 형태의 'X명이 쓰고, X명이 읽을 수 있습니다. (아래그림 참조)' 로 개선하기로 하였다.

최초 아이디어가 도출되고 프로토타입으로 선행작업이 될때만 해도 팀내 반응은 열광적(!)이었다. 우리는 굉장히 쉬운 UI로 공유/공개의 구분또한 사용자가 생각하지 않아도 될거라 생각할 정도였다.

하지만...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결과가 사용자에게 그렇게 쉽게 와닿지 않았던것 같다. ;
프로토타입으로서의 내부 테스트나 팀내/외의 만족으로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생각하는건, 스스로 함정에 빠질 수 있는 위험한 생각이었다.

물론 일부 유저들에게는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지만, 이후 여러번의 사용성 테스트를 통해 드러난 결과에서는 여전히 '어렵다' 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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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림과 같이 현재는 다시 공유와 공개가 분리되었고(^^;) 개선작업을 통해 기존의 라이트웨이트(Lightweight) 형태의 다이얼로그가 아닌 모달다이얼로그로서의 인지적으로 좀더 명확함을 주기 위한 비쥬얼 개선작업이 진행되었다. 덧붙여, 사용자의 동선도 최대한 Depth를 줄여나가는 형태로 접근하였다.

우리가 이 개선작업을 통해 배운것은 주관적인 팀내 시각은 여러가지 레거시(Legacy)를 갖고 있어서 잘못하면 내부 만족으로 그칠 수 있지만, 보다 현명한 개선작업을 위해서는 철저히 사용자 테스트를 통한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후 우리는 최근까지 개선되는 작업에서 보다 명확한 결과를 얻기 위해 유저 리서치 파트(User Research Part)의 도움을 얻어 기능을 개선해 왔다.

물론 현재도 공유 및 공개의 사용자 경험은 정답이 아님을 잘 알고 있고, 현재도 진행형으로 계속적으로 발전시켜야할 인터페이스/기능임에는 틀림없다.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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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내부적으로도 스프링노트를 Perpetual Beta 서비스라고 부른다.
지금도 스프링노트는 지속적으로 기능 개선을 하고 있다. 해결해야될 과제들이 여전히(!) 많이 존재하고 좀더 쉬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 스프링노트는 이제서야 새싹에서 한살이 되었을뿐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UI역시 성숙해지길 소원하고, 사용자의 입장에서도 스프링노트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더욱더 성장하는 서비스가 되길 바란다.

덧붙여, 개인적으로도 스프링노트를 통해 UX에 대한 다양한 접근법/시도등 많은 경험을 익힐 수 있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


by jfactory




오늘은 오픈마루 스튜디오, 그리고 스프링노트에게 매우 특별한 날입니다.
바로 작년 2007년 3월 31일. 스프링노트가 세상에 첫 선을 보인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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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오늘, 오픈마루 스튜디오는 스프링노트의 1주년을  1/4분기를 마무리하는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오픈마루 스튜디오의 전원이 모두 함께 조조 영화를 보고, 피자와 샌드위치, 딸기가 있는 조촐한 파티를 했답니다.

한 살이라. 사람의 나이로 보면 매우 어리지만, 웹서비스의 나이로서는 이제 청소년쯤 되는 것 같습니다.
1년 동안 쑥쑥 자란 스프링노트. 한번 되돌아볼까요?


스프링노트 히스토리
  • 2006/11/01 : 사발면 프로젝트의 첫 프로토타입이 오픈마루 스튜디오 내부에 공개된 날

  • 2007/01/24 :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1차 시작 - 30명 대상

  • 2007/03/16 : 사발면이 "스프링노트"라는 이름을 처음 얻은  날

  • 2007/03/16 :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2차 시작 - 200명 대상

  • 2007/03/31 : 스프링노트 새싹 & API 정식 오픈!!!
  • 2007/03/31 : 봄공책 메신저 봇 서비스 (매시업) 시작
  • 2007/04/25 : 런칭 한 달도 채 안되어 스프링노트 사용자 2만명 돌파

  • 2007/05/04 : 스프링노트 프로젝트멤버와 유저와의 만남

  • 2007/07/09 : 스프링노트 UI 개편

  • 2007/07/25 : 스프링노트 에디터 Xquared 공개

  • 2007/08/30 : 대학생 마케터, 스프링쿨러 모집
  • 2007/09/19 : 스프링노트 새싹2 오픈 - 그룹노트 런칭/ 매시업 갤러리
  • 2007/10/12 : 스프링노트 영문서비스 오픈
  • 2007/11/06 : Web2.0의 대표 블로그, ReadWriteWeb에 소개되다.

  • 2007/11/15 : Web2.0 Expo Tokyo에서 launch pad 발표

  • 2007/11/30 : 제로보드XE 스프링노트 모듈 매시업

  • 2007/12/27 : 세계적인 GTD의 대표 미디어 lifehacker에 소개되다.

  • 2008/01/15 : 모바일 스프링노트(모슨) 매시업 서비스 개시

  • 2008/01/10 : 스프링노트 속도 개선되다.
  • 2008/01/31 : [개편] 에디터툴바의 대변신

  • 2008/02/13 : '오픈아이디로 떠나는 스프링노트 탐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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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식 / 개발

최근에 서비스도 자라는구나라 는 어떤 사용자의 글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 정말 최고의 칭찬이었다. 우리의 작은 노력들이 사용자에 전달되고 있다는 사실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 그리고 서비스만큼이나 나도 이 팀의 일원으로 스프링노트와 함께 성장한 것 같다. 정말 소중한 일년이었다. 스프링노트의 작은 싹이 잭을 새로운 세상으로 안내한 콩나물처럼 자라나길 바란다.  화이팅!

프로도 / 클라이언트 개발
올해 연초에 '작년 한 해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 생각하며 2007년을 돌아 본적이 있었다.
그때 내 머리 속을 스치는 단어들 중에서 가장 큰 단어는 '스프링노트'였다.
그만큼 2007년 한 해를 스프링노트와 함께 보내며 웃고 울면서 이제 내 몸의 일부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나의 2007년을 가득 채워준 스프링노트가 2008년 다른 사람의 가슴 속에도 가득 찼으면 좋겠다.
이정민 / UI개발

유저분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점점 발전하는 스프링노트를 보며 서비스의 매력을 알게되었다. 많은 질타도 받고 칭찬도 받은 한해였다. 이러한 유저분들의 관심이 스프링노트를 더욱 성장시킨 원동력이라 생각한다. 스프링노트는 더 성장해 갈 것이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자라나고 싶은 생각들을 담고 정리할 수 있는 그릇이 되길 바란다.
내가 맡은 첫 웹서비스 스프링노트! 화이팅~

김수지 / 디자이너

무형의 스프링노트가 모든 사람의 일상,의미,꿈을 담으려면 얼마나 걸릴까...
그때까지 계속 전진! 고고씽~

주윤선 /영문 스프링노트

my new tool... Springnote - my reason to come to work everyday... Ha Ha... I believe that Springnote can improve the way we work as internet has changed the way we communicate.

merry / 운영

스프링노트가 한살이 되었다니..
감성 풍부한 소녀마인드인 전 감개가 무량하여 눈물로 한강의 기적을 이뤄낸 듯 기쁩니다. (뭔 말인지 모르겠고~ 나이만 잡숫고~)
- 어쨌거나 지금 merry는 기뻐서 날아가셨습니다. -

장기형 / PMㆍ디자인

한해동안 스프링노트만 생각하고 살았던것 같다. 힘들지만 즐겁다.
무엇보다 좋은 사람, 좋은 팀을 만난게 가장 큰 행운이었다. 끝.
merry따라 저도 기뻐서 날아갑니다. :)

강규영 / 에디터 개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좋은 서비스를 만들면서 알차게 보낸 1년이었습니다. 스프링노트가 앞으로도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라면 / 기획

이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성장, 그리고 감동과 기쁨은 누구보다도 사용자 여러분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해 주세요.
끝으로 스프링노트에게 하는 말,
야 이 녀석! 너...! 버그없이 더 빨라지고 쑥쑥 커야되~~!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가서 꼭! 대박나길! ㅋㅋ


이 글을 마치며, 작년 오늘 스프링노트 런칭에 대한 포스트에 담았던, 스프링노트팀의 각오를 덧붙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계속하여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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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oon-!

다음 포스트에서는 스프링노트 한살을 맞아, 스프링노트 멤버들이 각 직군별 시각에서의 making story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 [스노 한살이야기] 스프링노트 사용자 경험 making story - jfactory
  2. [스노 한살이야기] 스프링노트 개발 story - deepblue
  3. [스노 한살이야기] 스프링노트 에디터 이야기 - 강규영

기대해주세요~!
봄공책 팬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질타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스프링노트 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