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campSeoul 비공식 블로그가 개설되었고, 당일 촬영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수고해주신 태터앤컴퍼니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다시 보니 현장에서 느꼈던 감정이 떠오르기도 하고, 놓친 발표도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늦게나마 후기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지난 10월 21일 한국에서 처음으로 BarCamp가 성공적으로 치러졌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께서 블로깅도 해주시고 사진도 올려주셔서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지요.

Ias님을 통해 일찍 소식을 접한 오픈마루도 참여했습니다. 규영님이 'Seleinum을 이용한 Ajax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자동화'에 대해 발표하셨고, Ias님은 'Winter of Code 2006'에 대해 이야기하셨죠. 그리고 저는 몸으로 때웠습니다. :) 저희가 준비한 도시락도 좋아해주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바캠프에서 많은 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가까운 거리에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명함을 준비하지 못해, 급조한 것을 드려서 여러 분들을 당황스럽게 한 것이 생각납니다. 오픈마루가 뭐냐고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많았는데, 이 블로그가 궁금증을 조금은 해소해드리고 있지는 않은지요?
2회, 3회 거듭하면서 바캠프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다음 번에는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by deepblue
TAG 바캠프
트랙백 0
댓글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