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5.29제휴 첫 서비스 스프링노트, 29일부터 야후! 코리아에서 이용 가능
- 제휴 첫 서비스 스프링노트, 29일부터 야후! 코리아에서 이용 가능
[2008년 5월 29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의 오픈마루스튜디오에서 개발, 서비스 중인 ‘스프링노트’를 인터넷 포털 야후! 코리아(총괄 사장 김제임스우, www.yahoo.co.kr)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양사는 지난 1월 오픈아이디 기반의 엔씨소프트 인터넷 서비스들을 야후! 코리아의 기존 서비스와 연동 또는 신규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바 있으며, 스프링노트(www.springnote.com/yahoo)가 그 첫 번째 서비스로 오늘(29일) 런칭됐다.
스프링노트는 인터넷 상의 내 노트로서 각종 메모, 아이디어, 스크랩을 기록하거나 친구들과 공유하여 공동 작성을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로, 특히 학교나 회사에서 공동 작업을 하거나 팀 프로젝트를 할 때 문서 관리 툴로 매우 유용한 인터넷 서비스이다. 항상 편집모드와 자동저장을 지원하고, UI(User Interface)가 매우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야후! 에서 발급받는 ‘오픈ID’나 엔씨소프트 ‘마이아이디’ 또는 다른 오픈아이디를 가진 사용자라면 누구든 야후! 코리아 내 스프링노트를 개설하거나, 기존 스프링노트를 이용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의 차세대 인터넷 서 비스 개발을 총괄하는 오픈마루스튜디오 김범준 실장은 “이번 런칭으로 스프링노트가 대중 이용자들에게 한걸음 다가서는 계기가 됐다”면서 “야후! 코리아 개방화(Openness)전략에 기반한 이번 제휴는 오픈마루스튜디오의 웹 2.0 기반의 서비스가 야후! 코리아 서비스와 연계되면서 사용자들의 인터넷 경험과 만족도를 크게 확대해 줄 것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언급했다.
양사는 이번 런칭을 기념해 오는 6월 9일까지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http://www.springnote.com/yahoo/event/)에 스프링노트의 첫 인상에 대해 한 마디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맥북과 아이팟터치, 아이리버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오는 6월 중 인터넷 형광펜 ‘레몬펜’이 두 번째 서비스로 런칭되며, 하반기 중 신규서비스들이 추가될 예정이다.
- 2008.05.13어려운 블로깅? 이제는 "롤링리스트"에서 하세요.!
어려운 블로깅? 이제는 ‘롤링리스트’에서 리스팅하세요
오픈마루스튜디오 네 번째 서비스 롤링리스트, 서비스 이래 첫 개편 단행
인터넷 서점 ‘알라딘’과 TTB 제휴 마케팅도 진행[2008년 5월 13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의 오픈마루스튜디오가 마이아이디넷, 스프링노트, 라이프팟에 이어 네 번째 서비스로 선보인 세상을 담는 리스트 ‘롤링리스트’가 오픈 이래 첫 번째 개편을 단행하고,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해 11월 오픈한 롤링리스트는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리스트 네트워킹 서비스이다. 책, 음악, 영화, 게임, 여행 등 개인의 취향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리스트를 통해 사람과 컨텐츠 간 네트워킹을 하고, 나의 취향에 맞는 새로운 컨텐츠와 사람을 발견하게 되는 서비스로 지난 달 말 첫 개편을 단행하고 제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개편에서는 ▶오픈아이디만 있으면 회원 가입 없이도 리스트 작성에 참여할 수 있는 ‘누구나 함께 쓰기 리스트’ 기능과, ▶내가 만든 리스트를 내 블로그에 원격으로 포스팅할 수 있는 ‘블로그로 내보내기’ 기능이 새로 추가되었으며, ▶롤링리스트에서 만든 리스트를 카페나 블로그에 올릴 수 있도록 해주는 ‘쇼케이스 퍼가기’ 기능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개편을 기념하여 오늘(13일)부터 다음 달 13일(금)까지 ‘쇼케이스 퍼가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롤링리스트의 리스트를 블로그, 카페, 게시판 등에 쇼케이스로 퍼간 후 댓글을 남기면 응모 완료되는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교통카드 등의 선물을 제공한다.오픈마루스튜디오 김범준 실장은 “롤링리스트는 나눌수록 더욱 재미있는 소셜 서비스이기에 외부에 쇼케이스 퍼가기나 블로그 내보내기 기능 등을 통해 더 많은 유통 구조를 제공하여 오픈된 서비스를 지향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이용자들간 정보와 재미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추가해 갈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인터넷 서점 ‘알라딘(www.aladdin.co.kr)’과 함께 지난 28일부터 책 리스트 만들기 공동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다. 알라딘의 블로그 수익 share 모델인 TTB(Thanks To Blogger)는 롤링리스트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한 이벤트로, 알라딘 책 DB를 이용해 롤링리스트에서 책 리스트를 만들면, 해당 리스트를 통해 구매된 수익의 일부를 share하는 방식이다. 이벤트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TTB(Thanks To Blogger)
알라딘 밖 자신의 롤링리스트나 블로그 등에서 알라딘 도서를 쉽게 넣어 해당 책 정보를 마음껏 불러오고, 누군가가 자신이 만든 책 정보를 통해 알라딘에서 구매를 하면 3% 수익을 나눠주는 프로그램.- 2008.05.07인터넷 형광펜 ‘레몬펜’이 이글루스와 만나다
레몬펜, 지난 2월 티스토리에 이은 두 번째 블로그 연계 프로모션
[2008년 5월 8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의 오픈마루스튜디오에서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인터넷 형광펜 ‘레몬펜(www.lemonpen.com)’이 블로그 전문 사이트 ‘이글루스(www.egloos.com)’와 만났다.
레몬펜은 책에 형광펜으로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고, 메모하듯이 인터넷 어느 페이지에서나 형광펜을 칠하고, 메모 및 댓글을 달 수 있는 인터넷 서비스로 지난 1월 오픈, 현재 공개테스트 단계에 있다.
이번 이글루스와의 만남은 지난 2월 다음의 블로그전문 사이트 ‘티스토리’와의 제휴 체결에 이은 두 번째 블로그 연계 프로모션으로, 이글루스에 레몬펜이 적용되면 블로그 주인과 비회원 방문객은 물론, 방문객과 방문객 간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진다.
레몬펜은 이글루스 부가기능 페이지에서 클릭 한번으로 간단히 설치되며, 레몬펜을 설치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레몬펜 USB/쿠션/대형 포스트 등을 제공하는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픈마루스튜디오 김범준 실장은 “기존의 블로그 댓글 커뮤니케이션 외 다양한 차원의 블로그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많은 블로그 서비스들과 제휴 및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 2008.02.19인터넷 형광펜 서비스 ‘레몬펜’ 다음 티스토리에서 선보여
오픈마루 다섯번째 서비스 레몬펜(www.lemonpen) 티스토리에 플러그인 제공
플러그인 오픈과 함께 티스토리 레몬펜 공동마케팅 진행
[2008년 2월 19일] 책에 형광펜으로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고, 메모하듯이 인터넷 어느 페이지에서나 형광펜을 칠하고, 메모 및 댓글을 달 수 있는 인터넷 서비스가 다음 티스토리에 적용되어 새로운 메모/댓글 문화가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의 오픈마루스튜디오는 다섯 번째 신규 서비스인 ‘레몬펜’을 다음의 블로그서비스 ‘티스토리’에 제공하는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티스토리 블로거는 레몬펜 플러그인 클릭 한번으로 설치되는 ‘레몬펜’을 통해 기존 댓글 문화이상의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레몬펜은 ▶블로그나 사이트 주인이 설치해 방문자들이 메모를 남기거나 글에 형광펜을 칠하면서 커뮤니케이션 용도로 쓰이는 사이트 설치형과, ▶인터넷 브라우저에 설치하여 어느 사이트에서나 형광펜으로 칠하고 메모를 남기면, 내 스크랩북이나 내 블로그로 자동 저장되는 브라우저 설치형이 있다. 지난해 1월 베타테스트를 선보인 후 참신한 서비스라는 평가를 받으며, 현재 1000여개의 블로그에서 사용 중이다.
오픈마루스튜디오 김범준실장은 "국내 최초의 주석 (web annotation) 서비스인 레몬펜은 특정 인터넷 사이트에 구애 받지 않고 어느 사이트에서나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과 수집된 정보 공유가 가능하여, 보다 개방된 인터넷 환경으로 발전해 나가는데 일조 할 수 있을 것" 이며, “이번 티스토리 제휴를 시작으로 다양한 사이트에서 레몬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개인용 레몬펜 서비스도 현재 베타 테스트 진행 중으로 3월 중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 고 밝혔다.
다음 측은 “티스토리가 이번 레몬펜 기능 추가를 계기로 한 단계 더 성숙된 콘텐츠 공유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다음은 앞으로도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블로그 영역에서 자유로운 개방형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오픈마루스튜디오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는 오픈아이디로 사용이 가능함에 따라 오픈아이디를 사용하는 모든 유저는 레몬펜이 적용된 웹페이지에서 메모를 남기거나 공감하는 문구에 밑줄을 긋고 의견을 남길 수 있다.
한편, 오픈마루스튜디오와 다음은 티스토리 레몬펜 서비스제공을 기념하여 2월20일부터~ 3월 12일까지 약 3주간 ‘레몬펜과 티스토리가 만났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티스토리(www.tistory.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2008.02.14오픈아이디로 즐기는 인터넷 탐험
아이디 하나로 여러 사이트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오픈아이디’를 알리기 위해 오픈아이디를 지원하는 회사들이 뭉쳤다.
엔씨소프트의 오픈마루 스튜디오, 안철수연구소의 고슴도치플러스, 다음커뮤니케이션, 미투데이, 레뷰, 위자드웍스 등 오픈아이디를 발급하거나 지원하는 국내 주요 업체들이 손잡고, 2월 14일부터 29일까지 일반 사용자가 오픈아이디를 만들어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 공동 이벤트(http://openid.daum.net/event/)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오픈아이디로 떠나는 인터넷 탐험’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여권을 만들고 세계 여행을 하듯 '인터넷 여권'으로 불리는 오픈아이디를 만들고 9개의 사이트를 방문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하나의 아이디로 별도의 복잡한 가입 과정 없이 간단하게 9개의 사이트를 둘러볼 수 있다. 엔씨소프트의 ‘마이아이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다음오픈아이디’, 안철수연구소의 ‘아이디테일’ 등 3개의 오픈아이디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해서 오픈아이디를 만든 후 스프링노트/라이프팟/롤링리스트/레몬펜/미투데이/위자드닷컴/레뷰/펌핏/아이디테일 등의 9개 사이트를 방문해서 로그인을 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노트북, 아이팟 터치, 닌텐도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업체 별로 특색을 담은 개별 이벤트도 동시 진행한다.
엔씨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의 김범준 실장은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오픈마루에서 제공하는 마이아이디 뿐 아니라, 국내에서 오픈아이디가 보다 대중적으로 알려지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오픈마루 스튜디오를 비롯하여 참가 업체는 앞으로도 대중적으로 오픈아이디를 알리기 위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이벤트는 포털사이트 다음을 비롯해, 미투데이, 오피니티에이피, 위자드웍스 등 국내 오픈아이디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6개의 회사가 ‘국내 오픈아이디 활성화’라는 취지 하에 공동으로 참여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고, 또 참여 회사들이 기획, 디자인, 개발을 공동으로 협의하고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오픈아이디’를 중심으로 협력의 계기를 만들었다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이벤트 참여는 다음오픈아이디 사이트(http://openid.daum.net/event/)에서 가능하다
- 2008.01.29엔씨소프트와 야후! 코리아, ‘오픈아이디’ 기반 신규 서비스 제휴
엔씨소프트 국내 최초 오픈아이디 ‘마이아이디넷’ 야후!코리아와 공동 마케팅
스프링노트/레몬펜/롤링리스트 등 서비스, 야후! 코리아 통해 제공
[2008년 1월 29일] 아이디 하나로 여러 사이트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오픈아이디’가 급속히 확산될 예정이다.글로벌 온라인 게임업체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와 글로벌 인터넷 포털 야후! 코리아(대표 김진수, www.yahoo.co.kr)는 금일 스프링노트 등 엔씨소프트의 인터넷 서비스를 야후! 코리아의 기존 서비스와 연동 또는 신규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고, 이 서비스들을 ‘오픈아이디’ 로그인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픈아이디(OpenID)란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 인터넷 사이트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ID 서비스를 뜻한다. 서비스를 옮겨갈 때 마다 새로 가입하거나 버리지 않고 유지할 수 있어 ‘이용자 중심’ 또는 ‘개방형’ ID 서비스라고도 불린다.
이번 제휴로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 개발스튜디오인 오픈마루스튜디오에서 제공하는 스프링노트/레몬펜/롤링리스트와 신규 서비스까지 총 네 개의 서비스를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야후! 코리아에서 선보이게 된다.
또한 야후! 코리아에서 제공하는 이 서비스들은 오픈마루스튜디오가 국내에서 최초로 서비스를 시작한 개방형 ID 인증 서비스 ‘마이아이디넷’의 오픈아이디 로그인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야후! 코리아는 향후 다양한 파트너 서비스들이 오픈아이디를 적용할 수 있도록 ‘마이아이디넷’ 대중화를 위해 엔씨소프트와 공동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와 야후! 코리아가 처음으로 제공할 서비스는 야후! 스프링 노트이며, 향후 ‘야후! 꾸러기’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노트 서비스도 상반기 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형광펜 서비스인 ‘레몬펜’, ‘롤링리스트’ 역시 다양한 야후! 코리아 서비스와 연동하여 구현할 계획이다.
엔씨소프트 김택진 사장은 “세계 인터넷은 지금 사용자 중심이라는 키워드로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고, 오픈아이디는 사용자 중심의 웹을 구축하기 위한 핵심”이라면서 “이번 제휴는 국내에서도 엔씨소프트와 야후! 코리아가 함께 오픈아이디를 중심으로 한 사용자 중심의 웹 생태계 실현을 위해 노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언급했다.
야후! 코리아 김 제임스 우 총괄 사장은 “야후! 코리아의 개방화(Openness) 전략에 기반한 이번 제휴는 오픈마루스튜디오의 웹 2.0 기반의 서비스들이 야후! 서비스와 연계되면서 사용자들의 인터넷 경험과 만족도를 크게 확대해 줄 것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라고 밝혔다.
- 2007.12.04 국내 오픈소스 활성화를 위한 ‘Winter of Code 2007’ 오픈
엔씨소프트와 한국 소프트웨어진흥원, 열린사이버대학교 주최 오픈소스 축제
3일 참가 접수 시작, 내년 3월말까지 3개월간 진행
[2007년 12월 3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의 오픈마루스튜디오는 국내 오픈소스 저변 확대를 위한 ‘Winter of Code 2007(WoC 2007)’ 행사를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다. 3일 공식홈페이지(woc.openmaru.com)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 것을 시작으로 내년 3월말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엔씨소프트 외에도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열린사이버대학교/JCO/인크루트 등이 함께 진행하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IBM/네이버 등에서 후원한다.WoC는 고등학생과 대학(원)생(휴학생 포함) 및 오픈소스의 활용에 관심 있는 기업과 단체가 행사 기간 내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여 누구나 이것을 기반으로 또 다른 발전을 기대할 수 있게 하는 오픈소스 축제이다. 주최사 및 주관사가 제안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과제로 선정, 참가학생이 제안된 프로젝트에 대한 수행 계획서를 제출한 뒤 지정된 멘토와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WoC 2007은 “Code your Passion”을 슬로건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수행 학생에 대한 1:1 멘토링: 현업 종사자, 커뮤니티 내에서 유명한 개발자들이 멘토가 되어 학생과 1:1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은 우수한 멘토와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면서 오픈소스 및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지식뿐만 아니라 유용한 노하우들을 배울 수 있으며 선배 개발자와의 인맥을 쌓을 수 있다.
▶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WoC 2007 행사 중 네 번의 오프라인 행사와 온라인 행사를 통해 오픈소스와 관련된 지식과 정보를 얻고, 다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참가자들과 결과물을 공유하고 관련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친분을 쌓을 수 있다.
▶재정 지원 및 우수 프로젝트 시상: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재정 지원을 받으면서 학교 수업시간과는 다소 다른 실무형 프로젝트를 수행, 개발자로서 필요한 소양과 지식을 쌓을 수 있으며, 우수 프로젝트는 별도의 상금과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작년과는 달리 올해 행사에서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고자 열린사이버대학교와 학점인정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관련된 온라인 강의를 개설했으며, 오프라인 행사를 강화하여 오픈소스에 대한 기본 지식과 프로그램 개발방법을 배우고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오픈소스의 특성과 취지에 맞추어 행사를 통해 얻어진 결과물이 지속적으로 관리되고 발전될 수 있도록 오픈랩(labs.openmaru.com)을 통해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늘(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젝트 제안서를 제출하면 되며, 28일 각 프로젝트별 수행 대상자가 선정되어 공지된다. 내년 1월 5일 WoC Boot Camp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젝트가 시작되어 약 2개월간 프로젝트를 진행한 뒤 내년 3월 22일 마감행사에서 결과 발표 및 우수 프로젝트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작년과 올해 행사를 토대로 학생들이 보다 쉽게 오픈소스를 경험하고 활동에 참여하면서 실력 있는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WoC 행사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2007.11.29돌려보는 리스트 ‘롤링리스트’ 오픈베타 시작
책/음악/영화/게임 등 컨텐츠와 사람간 매칭이 핵심인
리스트 네트워킹 서비스
[2007년 11월22일] (주)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의 오픈마루스튜디오가 마이아이디넷, 스프링노트, 라이프팟에 이은 네 번째 서비스 ‘롤링리스트(www.rollinglist.com)’를 오픈했다.오늘(22일)부터 오픈베타테스트에 들어가는 롤링리스트는 ‘리스트’와 ‘지인’이라는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리스트 네트워킹 서비스이다. 책, 음악, 영화, 게임, 여행 등 개인의 취향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리스트를 통해 사람과 컨텐츠 간 네트워킹을 하고, 나의 취향에 맞는 새로운 컨텐츠와 사람을 발견하게 되는 서비스이다. 사용자들이 지인을 통해 믿을만한 정보를 얻고, 수집하고 생산한 정보를 재활용 및 유통시키기 쉽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내 리스트를 만들어 아이템을 계속 추가 및 삭제할 수 있으며, ▶친구를 초대하여 리스트를 함께 채우거나 리스트에 대한 댓글을 달 수 있고, ▶ 다른 사람 리스트에서 아이템을 담아 새 리스트를 만들거나, ▶리스트 단위로 외부 블로그나 사이트에 끼워 넣을 수도 있다.
직접 리스트를 작성하는 것 외에 리스트 기초 컨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인터넷 서점 알라딘, 게임 정보 전문 사이트 게임메카등 다양한 분야의 DB 파트너쉽을 통해 관련 정보를 가져옴으로써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리스트를 채워나갈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 중, 알라딘 DB로 작성한 리스트를 통해 책을 구매할 경우, 3%의 수익을 돌려주는 알라딘 TTB (Thanks To Blogger)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 중에 있다. 내 롤링리스트에 알라딘 TTB키를 등록 한 후 알라딘 책 DB로 리스트를 만들고, 그 롤링리스트를 통해 구매가 이루어지면, 적립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픈마루스튜디오 김범준 실장은 “사용자들이 만드는 리스트 컨텐츠가 외부로 많이 유통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능 지원을 할 것이며, 이런 리스트 컨텐츠를 통해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면서 “오픈베타테스트에서는 리스트를 함께 보고 쓰는 재미에 보다 집중하고, 이후 컨텐츠와 사람간 매칭 및 추천서비스로 발전시켜나갈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오픈마루스튜디오의 모든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오픈아이디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마이아이디넷이나 스프링노트 아이디가 있는 사용자는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2007.10.15엔씨소프트 ‘스프링노트’ 해외로 나간다
오픈마루스튜디오, ‘마이아이디넷’에 이어 ‘스프링노트’도 영문 서비스 시작
[2007년 10월 15일] 국내 최초 위키서비스인 ‘스프링노트’가 영문 서비스를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한다.(주)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의 오픈마루스튜디오가 개발한 스프링노트는 ‘떠오르는 생각들을 쉽게 쓰고 관리하며 친구들과 같이 만들어 갈 수 있는 인터넷 상의 노트’로 국내에서는 지난 3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외 서비스 개시를 위해 지난 12일 영문 사이트(www.springnote.com/en/)를 오픈했으며, 국내 런칭된 스펙을 기본으로, 해외 서비스 환경에 최적화될 수 있도록 디자인 및 인터페이스에 변화를 주었다.
오픈마루스튜디오는 영문 서비스 런칭과 함께 다양한 해외 컨퍼런스에 스프링노트를 주제로 참여함으로써 해외에 스프링노트 알리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먼저 오는 11월 15일/16일 웹 2.0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든 ‘Tim O’Reilly Media’ 주최로 도쿄에서 열리는 ‘Web 2.0 Expo Tokyo(www.web2expo.com)에서 세션 발표를 진행, ‘플랫폼으로서의 웹(Trinity for evolution from Closed Service to Open Platform))’이라는 주제로 오픈마루스튜디오 개발자인 이창신, 강규영씨가 플랫폼으로서의 스프링노트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오픈마루스튜디오 김범준 실장은 “국내보다는 해외 시장에서 위키에 대한 인지도가 높다”면서 “스프링노트가 위키 본연의 가치인 여러 가지 기능들을 쉽게 확장하고, 컨텐츠를 원하는 포맷으로 쉽게 변환할 수 있는 점과 스프링노트의 에디터가 오픈소스라는 점 등의 플랫폼성에 중점을 두어 위키를 알고 있거나 경험해본 핵심 타겟층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해갈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스프링노트의 해외 진출은 지난 9월 영문서비스를 시작한 ‘마이아이디넷(www.myid.net)에 이은 오픈마루스튜디오의 두 번째 영문서비스로, 앞으로 오픈마루스튜디오에서 출시되는 모든 서비스들은 글로벌화를 염두에 두고 개발해 갈 예정이다.
- 2007.10.08엔씨소프트, ‘씨올’ 검색서비스에 검색 시스템 제공
오픈마루스튜디오, 구직자 중심의 취업정보 전문 검색서비스 ‘씨올’에 검색엔진 제공
[2007년 10월 8일] (주)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의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 개발 스튜디오인 오픈마루스튜디오가 취업 포털 ‘인크루트’의 취업정보 전문 검색서비스 ‘씨올(www.cxiol.com)’에 검색시스템을 제공하는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는 엔씨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의 오픈 플랫폼 기반의 검색엔진 기술과 10여년에 걸친 채용시장 노하우를 가진 인크루트 양사가 채용 시장에 새로운 웹 2.0기반의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씨올은 사용자 중심의 검색 기반으로, 광고 위주로 보여지는 채용 정보를 탈피하여 구직자들이 원하는 취업 관련 내용으로만 정보를 검색해주며, 돈을 낸 기업의 정보보다는 검색어의 정확도와 사용자들의 관심도를 더 중요시하는 ‘사용자 참여에 의한 랭킹 알고리즘’을 반영하여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다이나믹 서치(Dynamic Search)’에 의한 동적 색인 기능을 통해 자신의 조건과 상태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용자들을 위한 ‘취업 가이드’ 기능을 제공한다. 국내 취업 시장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이 기능은 해외의 유사한 동적 색인기법에 비해 속도와 다양성에서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씨올검색은 향후 검색엔진의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사이트의 기능을 다른 사이트나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공개하는 것)을 통해 씨올 사이트에서뿐만 아니라 개인 블로그, 교육기관, 지방, 취업사이트, 공공재적 성격이 강한 언론사 등의 사이트에서도 씨올 검색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오픈마루스튜디오는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다양한 업체들간의 연대를 통해 상호간 보유한 이질적인 기술과 사업 역량의 시너지를 도모하여 기존의 서비스를 개선, 확장시키고, 사용자 가치를 보다 중시하는 새로운 시장 패러다임 형성을 선도하고자 이번 제휴 서비스를 창출하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지난 9월부터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오늘(8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하는 씨올은 엔씨소프트의 오픈마루스튜디오가 검색엔진을, 씨올 검색사업부가 비즈니스 컨셉 및 수집엔진 등을 담당하여 공동 개발하였으며, 160여개 이상의 사이트에서 100만건 이상의 채용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 2007.09.20대학 조모임, 회사 팀 프로젝트…이제 ‘스프링노트’로 하세요
스프링노트, 팀 멤버 공동 소유의 ‘그룹노트’ 버전 오픈
강의 시간표/일정관리/멤버 프로필 등 20여 개 템플릿 지원
[2007년 9월 20일] (주)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 오픈마루스튜디오가 지난 3월 공개한 위키 기반의 웹노트서비스 ‘스프링노트(www.springnote.com) ’가 대학 조모임이나 회사 팀 프로젝트 등 그룹활동에 알맞은 ‘그룹노트’버전을 오픈했다.기존에 선보인 스프링노트가 개인 용도로 쓰면서 페이지별로 친구와 함께 쓸 수 있는 방식이었다면, 그룹노트는 하나의 그룹노트에 멤버 전체가 쓰기 권한을 갖는 공동 편집 체제를 통해 그룹을 만들고 멤버들의 집단 지식을 그룹 노트에 쌓아가며 자신들만의 위키피디아를 만들 수 있는 형식이다.
그룹노트를 개설하면 수업 조모임, 회사 팀 프로젝트, 스터디 모임 등 용도별로 알맞은 다양한 템플릿 셋트가 자동 지원된다. 오픈과 함께 지원 적용되는 템플릿으로는 강의시간표 템플릿을 비롯해, 간단한 일정이나 기분을 적어놓을 수 있는 주별/월별 캘린더 템플릿, 결과물 공동 편집툴인 레포트 템플릿, 회의의 목적이나 참석자, 회의 내용을 보기 좋게 정리할 수 있는 회의록 템플릿 등 총 20여개이다.
또한 스프링노트 유저 커뮤니티의 의견을 반영하여 부가 기능인 목차만들기, 달력만들기, 표 만들기 기능을 업그레이드하였으며, 공과대학생들이 제안한 수식편집기 기능과 포스트잇과 같은 메모 기능, 스프링노트에서 만든 페이지를 슬라이드로 볼 수 있는 기능들을 추가하였다.
오픈마루스튜디오 스프링노트팀은 “스프링노트 오픈 후, 그룹 일지용으로서의 활용이 두드러졌고, 회사 차원에서 팀 프로젝트용으로 스프링노트를 쓰기 위해 문의해 오는 경우가 많아 그룹단위로 쓰기에 알맞은 형태의 그룹노트 버전을 출시하게 되었다”면서 “향후에도 그룹노트에 필요한 기능 및 템플릿 종류들을 다양화해갈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오픈마루스튜디오는 ‘마이아이디넷’ 영문 서비스에 이어 이달 말 스프링노트 영문 서비스를 오픈하고 해외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 2007.09.06'myID.net’ 영문 서비스 개시
ID 인증서비스 myID.net 영문 서비스 시작, 일본어 버전 연내 오픈 예정
영문 서비스와 함께 주소록과 그룹 만들기 기능 추가[2007년 9월6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의 오픈마루스튜디에서 선보인 국내 최초의 ID 인증서비스 ‘마이아이디넷(myID.net)’이 오늘(6일) 영문 서비스를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했다.
올해 1월 국내에 첫 오픈한 마이아이디넷은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OpenID 표준을 따르는 ID인증 서비스로, 영문 서비스를 시작으로 일본어 서비스도 연내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마이아이디넷은 영문 서비스 오픈과 함께 친구들의 OpenID를 주소록에 입력하면, 다른 서비스에서 myID.net 주소록을 사용할 수 있는 ‘주소록’ 기능과 그룹 아이디를 만들어 팀 작업을 하거나 그룹 활동을 지원하는 ‘그룹 만들기’ 기능을 추가했다. 두 기능 모두 Open API 제공으로 다른 서비스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오픈마루스튜디오 김범준 실장은 “국내에서는 OpenID 확산 속도가 아직 더디지만, 미국에서는 서비스 시작 2년 만에 7천만개의 OpenID가 생성되었고, 3,000여개의 사이트가 OpenID를 지원하고 있으며, 100여개의 인증 서비스가 존재할 만큼 급성장하고 있다. 실제 OpenID 관련 주요 디렉토리 서비스인 openiddirectory.com 에서는 myid.net의 영문서비스가 제공되기 이전부터 ‘myid’가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할 만큼 짧고 쉬운 도메인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앞으로 OpenAPI를 이용해 Facebook이나 MySpce(미국의 가장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와 연계해서 쓸 수 있도록 주소록과 그룹아이디 기능 등을 추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오픈마루스튜디오는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제공하는 엔씨소프트의 개발스튜디오 중 하나로, 마이아이디넷 영문 서비스를 시작으로 신개념 웹노트 ‘스프링노트’ 영문 서비스도 현재 준비 중이다.
- 2007.09.03스프링노트, ‘스프링쿨러’와 함께 마케팅 진행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의 오픈마루스튜디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신개념 웹노트 서비스 ‘스프링노트(www.springnote.com)가 오늘(3일)부터 대학생 마케터 ‘스프링쿨러’를 모집한다.
9월 중순 대학생 그룹 프로젝트용 그룹노트 런칭과 함께 스프링노트에서는 대학생들이 마케팅 관련 강의를 듣고, 직접 기획하여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대학생 대상 마케팅 프로그램을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4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다.
스프링쿨러는 원래 잔디밭에 물을 뿌려주는 장치로서, 다양한 아이디어와 끼로 스프링노트를 함께 키워갈 대학생 마케터라는 의미로 사용되었으며,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16일까지 스프링노트 홈페이를 통해 지원서 및 주어진 과제를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된다.
최종 합격된 60여명의 스프링쿨러들은 ▶리서치, 브레인스토밍,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 게릴라/이슈메이킹 등 격주로 주어지는 테마에 따라 강연을 수강한 후 조별로 기획안을 작성하여 실제 수행하는 미션과 함께, ▶스프링노트 체험 및 모니터링, ▶스프링노트 마케팅 아이디어 도출, ▶기타 워크샵 및 발대식, 파티 등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엔씨소프트 오픈마루 공식 명함 발급과 함께,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스프링쿨러에게는 해외 연수 기회 제공 및 장학금 지급, 입사시 가산 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오픈마루스튜디오 김범준 실장은 “사용자 커뮤니티 운영을 통해 사용자와 함께 스프링노트를 발전시켜 왔듯이,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스프링노트를 대학가에 홍보해갈 계획”이라면서 “끼 많고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충만한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07.08.01오픈마루스튜디오, 스프링노트 에디터 오픈소스로 운영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 오픈마루스튜디오는 소프트웨어 개발 활성화를 위해 웹노트 서비스 ‘스프링노트’의 글쓰기 부분에 해당하는 에디터(스프링노트 문서 편집기) 소스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스프링노트(www.springnote.com) 에디터 소스 (코드네임 Xquared - 이하 엑스퀘어드)가 공개되면 누구나 소스를 활용해 자신의 블로그와 커뮤니티 등 사용하고자 하는 공간에 적용할 수 있고, 소스를 수정하여 원하는 기능을 추가할 수 있게 된다. ‘엑스퀘어드’는 최소한의 수정으로 사용자가 자신의 사용환경에 맞게 기능을 최적화하여 사용이 가능하고, 타 서비스들과 쉽게 연동할 수 있도록 소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유연성과 확장 가능성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엑스퀘어드가 제공할 핵심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 템플릿(Template) 지원 - 이력서, 달력, 요리법, 리뷰 등 미리 만들어진 문서 조각 혹은 문서 틀을 통해 글을 쉽게 작성할 수 있게 하는 기능
* 매크로(Macro) 지원 - 페이지 내부에서 실행되며 동적으로 컨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요소. 동영상 삽입, 동적 목차 생성 등 다양한 응용이 가능
* 마이크로포맷(Microformat) 지원 - 날짜, 시간, 장소, 영화나 책, 음악 등에 대한 평가, 관계 등의 표준 표기 방식인 마이크로포맷을 사용하여 마이크로포맷을 지원하는 아웃룩 등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웹 서비스와 연동되는 기능이외에도 엑스퀘어드는 사용자가 디자인을 변경하거나, 단축키, 자동완성, 툴바의 아이콘을 확장 할 수 있고, 사용자 지정 메뉴 등 다양한 요소를 최대한 확장 가능한 형태로 제공한다.
오픈마루스튜디오는 소프트웨어의 소스공개를 지향하는 내부방침에 따라, 스프링노트 서비스 시작 당시 개발자들을 위한 OpenAPI를 공개 운영한데 이어 스프링노트 에디터 소스 ‘엑스퀘어드’를 오는 3분기 중 개방할 계획이다.
오픈마루스튜디오는 “소스 공개 후 커뮤니티를 형성해 오픈 소스를 계속 발전시키고 활용 서비스도 공유할 계획”이라며, “스프링노트는 연내 해외 진출계획이 있으며, 해외에서도 오픈소스로 운영할 것이라 전세계를 대상으로 소스 공개에 따른 성능확대/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스프링노트는 별도의 글쓰기버튼을 누르지 않고 열면 바로 글을 쓸 수 있는 항상 편집기능을 지원하며 doc, hwp, txt와 같이 PC에 저장된 파일 불러오기가 가능한 웹노트 서비스로 지난 3월부터 무료 서비스 중이다. 엑스퀘어드의 오픈소스 규약은 LGPL 오픈소스 라이선스 규정에 따라, 수정된 소스에 대해서는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제공된 형태 그대로 소스를 사용할 때는 누구나 복제 사용 할 수 있다.
- 2007.07.11웹 캘린더 서비스 라이프 팟 오픈마루에서 정식 서비스 실시
[2007년 7월11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 오픈마루스튜디오는 웹 캘린터 서비스 라이프팟을 가을부터 본격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라이프팟(www.lifepod.co.kr)은 아웃룩을 웹으로 옮겨놓은 것과 같은 일정관리 캘린더 서비스로, 주목받는 웹 2.0 서비스이자 오픈아이디를 적용한 서비스로 거론 되어 왔다. 개발자 신기배씨가 개인적으로 개발해 지난 4월 베타 오픈 되었으며, 현재까지 5천여명의 회원수를 확보했다. 오픈마루스튜디오는 신씨가 오픈마루에서 라이프팟을 정식 서비스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히면서 오픈마루스튜디오 영입을 결정하고, 올 가을 라이프팟 베타2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픈마루스튜디오 김범준실장은 “라이프팟은 기본적인 일정관리 서비스로 블로그, 커뮤니티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잠재성이 매우 크다. 또, 오픈아이디가 이미 적용되어 오픈마루의 서비스와 연동도 용이하다.”며, “스프링노트와 우선 연동을 추진하고 별도로 라이프팟을 이용할 수 있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픈마루스튜디오는 앞으로도 가능성이 많은 외부 신규 서비스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 2007.07.04스프링노트와 토즈가 스터디모임을 지원합니다
7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스터디모임 지원 캠페인 진행
매주 7개팀 선정 토즈 무료이용과 스프링노트 제공
[2007년 7월 4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 오픈마루스튜디오는 스프링노트(www.springnote.com) 사용자 커뮤니티에 ‘함께 스터디해요’ 게시판을 오픈하고, 모임전문 공간 토즈(www.toz.co.kr)와 공동으로 ‘스프링노트와 토즈가 스터디모임을 지원합니다’ 캠페인을 7월 2일부터 8월31일까지 2개월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오픈마루스튜디오는 스프링노트의 ‘함께 스터디해요’ 게시판에서 모임을 제안하고 멤버를 모집해 활성화된 모임 중 매주 7팀을 선정하여 토즈 무료이용 혜택과 스트링노트에서 제작한 실제 오프라인 스프링노트를 멤버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캠페인 참가자 외에도 모임공간 토즈에서 스터디를 하는 고객 모두는 스프링노트에서 제작한 노트를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오픈마루스튜디오 스프링노트팀은 “스프링노트는 인터넷상에서 문서를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쓸 수 있는 인터넷 노트로 스터디모임을 하기에 적합한 소프트웨어이다. 스프링노트 커뮤니티를 통해 스터디모임을 하자는 제안도 있어 게시판을 오픈하고 캠페인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게시판은 상시 운영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스터디모임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토즈는 “방학기간에는 특히 많은 학생들이 스터디모임을 갖는다.”면서 “스프링노트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신규 스터디모임이 많이 생겨나고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07.05.23신개념 웹노트 스프링노트 가입자 2만5천명 돌파
사용자 의견 채택해 업데이트 실시, 새로운 기능 추가 예정

[2007년 5월 17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 오픈마루스튜디오가 지난 3월 31일 공개한 신개념 웹노트서비스 ‘스프링노트(www.springnote.com)’가 공개 1주일 만에 회원수 1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서비스 시작 50일만에 2만 5천명의 회원수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스프링노트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위키(wiki) 서비스로 떠오르는 생각들을 쉽게 쓰고 관리하며 친구들과 같이 만들어 갈 수 있는 인터넷 상의 노트이다.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지향하는 스프링노트는 사용자커뮤니티에서 제안된 새 기능을 채택하여 2주 단위로 추가하는 독특한 서비스 개발/운영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서비스 시작 후 현재까지 2번의 기능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 금주 중에도 사용자 편리성을 높이는 추가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새로 선보이는 주요 기능은 <스프링노트에 쓴 글 블로그로 내보내기>, <핸드폰 문자메시지로 내 스프링노트에 메모하기>, <표 삽입>으로 스프링노트를 블로그에 올리기 전 초안작업 용도로 사용하는 사용자와 장소 제한 없는 서비스 요청에 따른 사용자 의견을 채택한 것이다. 특히, 핸드폰과 스프링노트의 연동기능은 스프링노트에서 핸드폰 인증을 받은 후 563-3030으로 문자를 보내면 내용이 스프링노트에 기록되며 서비스이용에 따른 추가 비용은 없다.
오 픈마루스튜디오 스프링노트 개발팀은 “스프링노트는 안정성 확보 및 사용시 불편한 UI를 개선하면서 사용자커뮤니티 의견을 2주 단위로 반영하는 프로세스를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스프링노트의 <함께쓰기> 기능을 활용한 스터디모임이 활발한 점에 착안하여, 오는 6월 스터디모임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시작할 계획이며, 추후에도 <함께쓰기>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2007.05.14오픈마루스튜디오 태터앤컴퍼니 전략적제휴
블로그미디어 ‘이올린’에 오픈마루 검색시스템 제공
[2007년 5월 14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의 차세대 인터넷서비스 개발스튜디오인 오픈마루스튜디오는 웹 2.0 선도기업 태터앤컴퍼니의 ‘이올린’(www.eolin.com)에 오픈마루 검색시스템을 제공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는 웹 2.0서비스를 지향하는 두 기업이 협력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제휴에 따르면, 국내 및 해외에서 오픈마루 검색시스템과 이올린은 협력을 통해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블로그 검색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올린은 태터툴즈 기반의 블로그 사용자들이 쓴 글을 읽거나 검색할 수 있고, 소셜 북마크 서비스를 통해 좋은 블로그 글을 저장해두거나 추천할 수 있는 블로그 미디어 서비스이다.
오픈마루스튜디오는 “블로그 및 블로그 사용자의 특성을 잘 알고 있는 태터앤컴퍼니와의 제휴는 함께 만들어가는 강력한 서비스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시작”이라며 “이외에도 태터앤컴퍼니와 포괄적인 업무와 기술제휴 등을 진행해 새로운 가치를 지향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태터앤컴퍼니는 “블로그가 질적 양적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만큼 검색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며, “의미있는 협업을 통해 사용자들로 하여금 지속적인 혁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2007.04.02쉽고 빠른 신개념 웹 노트 '스프링노트' 오픈
[2007년 4월 2일] 포스트 잍, 다이어리, 윈도우 메모장(notepad), 메모 프로그램을 대신할 신개념 웹노트 서비스가 선보인다. ㈜엔씨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blog.openmaru.com)는 31일 신개념 웹노트 ‘스프링노트’(www.springnote.com)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프링노트는 ‘떠오르는 생각들을 쉽게 쓰고 관리하며 친구들과 같이 만들어 갈 수 있는 인터넷 상의 내 노트’이다. 실제 노트와 같은 디자인의 스프링노트는 별도의 글쓰기버튼을 누르지 않고 열면 바로 글을 쓸 수 있는 항상 편집 와 자동저장이 지원되며 doc, hwp, txt와 같은 PC에 저장된 파일 불러오기가 가능하고 친구를 초대해 함께 편집 할 수 있다. 대학생이 친구들과 함께 레포트를 쓰거나 부부만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직장인이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도 탁월하다. 또, 나만의 공간으로 운영할 수도 있다.
서비스 공개를 앞두고 오픈마루스튜디오 블로그를 통해 프리뷰 및 데모 동영상 공개와 베타테스트 모집을 진행한 바 있는 스프링노트는 500여명 이상의 베타테스터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베타테스터 반응
"정리는 이제 스프링노트에서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메모장에 이러 저리 흩어져 있던 것들 이제 스프링노트 안에 깔끔하게 넣어둬야 되겠네요~"- 익사이팅 블로그"이렇게 유용한 서비스가... 작성 즉시 바로 저장되고, 별도의 '열기',’작성'등 버튼 Click 없이 메모지에 바로 작성할 수 있으며, 파일 첨부도 가능하고 Doc, Hwp, Txt 문서를 불러올 수 있다." - 코너리의 잡동사니 블로그
"제 와이프와 함께 부부일지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정신위생님
"같은 수업 듣는 대학 친구들과 조별로 레포트 쓰기에 딱 인 거 같아요, 참고 내용 저장도 하고, 개요도 짜고, 같이 쓸 수도 있고.." - 이정민님
스프링노트는 유저와 함께 만들어가는 서비스로 사용자 커뮤니티(www.springnote.com/springnote/community/)를 운영해 사용자의 의견이 서비스 개선에 반영되는 과정을 실시간 공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개발자라면 누구나 스프링노트를 이용해 다양한 응용을 할 수 있도록 국내최초로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OpenAPI를 제공했다.
스프링노트 개발팀은 “나에게 메일 보내기를 하거나, 블로그, 카페, 클럽을 비공개로 해서 혼자 쓰는 등 나만의 공간에 대한 필요성이 발견되어, 아이디어가 생각날 때 빨리 써서 보관하기 위한 용도로 웹노트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한편, 향후 스프링노트는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브라우저 확장기능, 핸드폰 SMS 연동기능 등으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며 다양한 템플릿이나 첫 화면 꾸미기, 메뉴 배치하기, 포토앨범, 메모장 등의 위젯을 제공할 계획이다. 누구나 스프링노트 홈페이지(www.springnote.com)를 통해 가입하면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1 계정당 2GB까지 사용할 수 있다.
- 2007.03.22국내 개발자 저변확대를 위한 오픈소스 축제 Winter of Code 2006 결산
[2007년 3월 22일] 엔씨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국내 오픈소스 활성화와 개발인력의 저변확대를 위해 공동개최한 ‘Winter of Code 2006(이하 WoC 2006)’가 오는 24일 엔씨소프트 대회의실에서 결산식을 갖는다. 결산식에는 참가자를 포함한 태터앤컴퍼니, ㈜위자드웍스, JCO(Java Community Organization), HanRSS, osxdev, 모질라 한국 커뮤니티와 데브피아 등 본 행사를 공동주관한 오픈소스 관련 단체와 기업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한다.
▲ 인터넷 강국을 위한 새로운 에너지. Winter of Code
국내 개발자 저변 확대 위한 행사
WoC 는 중, 고,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제 사용자들이 이용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향상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 결과를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해 다른 사람들도 그것을 기반으로 또 다른 발전을 기대할 수 있게 하는 오픈소스 축제이다. 세계 최대 인터넷검색 엔진인 구글이 매년 여름 진행하는 Summer of Code 등 해외에서는 오픈소스 형태의 개발이 점점 더 활발해 지고 있는 추세다.WoC2006은 주최사 및 주관사가 제안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과제로 선정, 참가학생이 제안된 프로젝트에 대한 수행계획서를 제출한 뒤 지정된 멘토와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거나 미리 주어진 요구사항에 맞게 자신이 직접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총 13개의 프로젝트가 진행되어 100%의 완성율을 달성했다. 이중 상당수의 프로젝트는 이미 출시 또는 출시 예정된 서비스에 직접 반영될 예정이다.
▲ 웹 2.0을 상징하는 ‘WoC’
웹 2.0시대가 표방하는 키워드인 '개방', '공유', '참여'는 WoC를 상징하는 단어이다. 웹 2.0이 인터넷 기업 간 배타적인 영역 확장을 위한 경쟁을 뛰어 넘어 누구나 쉽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웹의 본질에 초점을 맞추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면, WoC는 모든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개방, 공유, 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함께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를 가지고 있다.오픈마루스튜디오 김범준실장은 “WoC는 2007년 겨울부터 더 많은 기업과 참가학생이 참여하는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며, 행사 결과물들은 정리되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라며 “공식 블로그를 통해 참가자들의 오픈소스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최측은 결산식에서 프로젝트 수행에 따른 참가자 보상금을 지급하고 우수프로젝트 3개를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WoC 2006 블로그(woc.openmaru.com/blog/)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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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오픈소스
오픈소스에는 소스코드를 공개하여 유용한 기술을 공유함으로써 전세계 누구나 자유롭게 소프트웨어의 개발/개량에 참여할 수 있게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엔씨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
엔씨소프트의 개발스튜디오 중 하나로,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제공하는 조직이다.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엔씨소프트가 인터넷 서비스에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탐색하고 있다.WoC2006 완성 프로젝트
프로젝트 제목
프로젝트 담당기관
HanRSS
osxdev.org
JCO
JCO
태터앤컴퍼니
오픈마루
오픈마루
오픈마루
오픈마루
모질라 한국 커뮤니티
데브피아
(주)위자드웍스
(주)위자드웍스
- 2007.02.14기업 블로그 통한 솔직담백 채용공고 블로거 눈길잡아
엔씨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 온라인 채용현장
[2007년 2월 14일] 기업 블로그를 통해 사원모집에 나선 엔씨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의 채용공고가 블로거 사이에서 화제다. ‘오픈마루의 인상적인 구인’이라는 글을 올린 블로그라띠(http://blograti.net/?p=327)는 ‘어떻게 구인하는가만 봐도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느껴진다. 근래 보기 드물게 인상적인 구인이다.’라고 글을 남겼고 블로그 크리슈머에 끌리다(http://www.uccp.biz/234)는 ‘직장생활 6년차에 접어들면서 많은 면접을 보고 많은 채용공고를 보았습니다만, 제 의지와 상관없이 가슴이 두근거리는 채용공고를 접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엔씨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는 자체 기업 블로그(http://blog.openmaru.com/)를 통해 회사의 비전과 인재상을 구글과 애플, 그리고 만화 슬램덩크를 통해 친근하고 쉽게 소개하고 있다. 오픈마루가 줄 수 있는 것, 오픈마루가 이루고 싶은 것, 오픈마루가 원하는 사람이라는 주제를 놓고 오픈마루에서 일한다는 것은 새로운 서비스 및 시스템을 자신의 이름을 걸고 내놓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는 설명을 하고, 단순한 서비스가 아닌 시대를 상징하는 아이콘을 만들자는 비전을 같이 공유할 수 있고, 공유된 비전 하에서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고 덧붙이는 식이다. 또, 오픈마루 사람들이 가져야 할 마인드는 슬램덩크의 주요등장인물의 대사를 인용, 전달하고 있다. 송태섭의 “저 녀석을 쓰러뜨리고 내가 톱이 된다”는 ‘현재 최고라고 생각되는 서비스를 넘어서는 새로운 톱 서비스를 만든다.’, 서태웅의 “한가지 가르쳐 줄까? 농구는 산수가 아니야!”는 ‘UV, PV와 같은 산술적인 현재의 수치에 주눅들지 않고 멋진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로, 강백호의 “영감님…간신히 생겼어요. 영감님이 말했던 거.. 간신히 단호한 결의라는 것이..”는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는 단호한 결의를 갖고 있다’로 설명되었다.
엔씨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는 열린 인터넷 세상을 위한 차세대 인터넷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엔씨소프트의 개발스튜디오로, 새로운 인터넷서비스를 위한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핵심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이와 같은 독특한 구인공고를 진행하고 있다.
엔씨소프트 오픈마루 스튜디오장 김범준실장은 “오픈마루 블로그는 조직을 ‘오픈’하고 이용자나 인터넷에 관심을 두고 계신 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다. 채용공고를 블로그에서 하면 열린 소통을 할 수 있어서 일방적이고 딱딱한 공지보다는 방문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많이 하려고 한다.”며 “보통 회사들이 새로운 분들을 모실 때 동종 업계 최고의 대우라는 말을 써 놓지만, 그런 형식적인 말보다는 동종 업계 최고의 보람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엔씨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는 오는 22일까지 기획, 마케팅, 사용자조사, 디자인, 검색, 웹서비스 개발 및 웹인프라 개발 분야의 신입/경력 직원을 모집한다. 학력, 어학실력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입사지원은 이메일 접수(recruit@openmaru.com)만 받는다. 공통 제출서류는 이력서, 자기소개서이며 서비스 기획, 서비스 마케터, 사용자조사 부문 지원자는 서류전형시 제시된 주제에 맞는 리포트를 첨부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