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오픈마루 서비스 기획팀의 이유리입니다. 이 글은 이유리님의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비스 기획팀의 제휴 마케팅을 담당하는 밤토리입니다. ^-^
오픈마루의 제휴 업무 및 레몬펜 블로그를 관리하고 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레몬펜 유저 여러분께서는 다들 저 아시죠? (모르시면...훌쩍. 소심소심 ㅠㅅㅠ)
오늘은 오픈마루 직원들의 지친 어깨를 달래주는 안마계의 달인 이노마루님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노마루님은 일본의 안마의자님으로서, 60년 전통의 유명 브랜드!
익명의 기부자(키다리 아저씨? ㅋㅋ) 에 의해 기부된 이노마루님은 오픈마루의 직원 휴게실에 24시간 대기하고 계시다가
피로에 찌른 오픈마루인들이 몸을 누이면 사정없이 척추를 훑으며 꾹꾹이 안마를 해주고 계시답니다.
제가 이노마루님을 소개하는 영광을 얻게 된 것은
제가 황송하옵게도 이노마루님의 관리자로 임명되었기 때문이지요!!
저, 관리대장 밤토리는 이노마루님의 위생적인 관리를 위하여 덮개 담요 3개를 번갈아 사용하고
일주일에 1번은 항균 세탁을 하는 한편,
신발을 벗고 일회용 비닐봉투를 발에 씌우고 사용하도록 구비해놓는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고 있답니다.
(제 연간 KPI에 설정되어 연내 목표를 설정해 두고 있습니다.ㅋㅋ)

가끔 이노마루님이 잘계시나~ 싶어 휴게실을 가끔 방문해보면 참 재밌는 일들이 많습니다.
평소 무뚝뚝하게 코딩에 열을 올리시던 모 개발자님께서는 무아지경 상태로 안마를 받으시다
문열고 들어온 저와 눈을 마주치곤 서로 말없이 수줍은 미소를 주고 받기도 했고,(그 분 웃는 거 입사 이래 첨 봤습니다.그리 좋으셨나요오~)
모 개발자님께서는 최첨단 안마의자의 사용법에 서툴러 저를 부르신 뒤 옆에 세워두시고선
원하는 자세가 될 때까지 주문에 주문을 거듭하시며 기계 작동을 요청하기도 하시고,
4-5명의 사원들이 우루루 휴게실로 몰려가
한명은 안마의자에서 어깨를 도리도리하며 안마받고
나머지는 쇼파에 널부러져 시체놀이를 하면서 회의를 즐기기도 하시고,
안마의자에 처음 앉아본다는 모 사원은
터져나오는 처음 느껴보시는 시원함에 야릇한 괴성을 질러대시는 통에
휴게실 밖 근무자들까지 구경하러 들어와 누군지 살피고 가기도 했지요.


밤을 꼴딱 새우고도 서비스에 대한 열띤 토론을 멈추지 않고,
내일은 뭘 짜고 놀까~ 하고 다음날 아침을 기다리고,
내 역할을 한정짓지 말자!! 고 스스로 채찍질하고,
예쁜 마네킹과 같은 서비스는 쓰레기다! 라고 과감히 이야기하며
이를 넘어서는 무언가를 이루어 내기 위해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일하는 탓에
병원에 가서 '몸이 이렇게 될 때까지 뭐했어요."라는 의사의 질책를 듣곤 하시던
많은 오픈마루의 일원들.
이제 이노마루님의 품에서 편안히 휴식도 취하시고 의기 충천!!
세상을 놀라게 할 멋진 서비스를 만듭시다!
오픈마루 블로그 독자분들도 오픈마루 사례를 근거로
"효율적인 인적관리를 위해 안마 의자 하나 들여놓아야 한다"고 건의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비스 기획팀의 제휴 마케팅을 담당하는 밤토리입니다. ^-^
오픈마루의 제휴 업무 및 레몬펜 블로그를 관리하고 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레몬펜 유저 여러분께서는 다들 저 아시죠? (모르시면...훌쩍. 소심소심 ㅠㅅㅠ)
오늘은 오픈마루 직원들의 지친 어깨를 달래주는 안마계의 달인 이노마루님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노마루님은 일본의 안마의자님으로서, 60년 전통의 유명 브랜드!
익명의 기부자(키다리 아저씨? ㅋㅋ) 에 의해 기부된 이노마루님은 오픈마루의 직원 휴게실에 24시간 대기하고 계시다가
피로에 찌른 오픈마루인들이 몸을 누이면 사정없이 척추를 훑으며 꾹꾹이 안마를 해주고 계시답니다.
제가 이노마루님을 소개하는 영광을 얻게 된 것은
제가 황송하옵게도 이노마루님의 관리자로 임명되었기 때문이지요!!
저, 관리대장 밤토리는 이노마루님의 위생적인 관리를 위하여 덮개 담요 3개를 번갈아 사용하고
일주일에 1번은 항균 세탁을 하는 한편,
신발을 벗고 일회용 비닐봉투를 발에 씌우고 사용하도록 구비해놓는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고 있답니다.
(제 연간 KPI에 설정되어 연내 목표를 설정해 두고 있습니다.ㅋㅋ)

▲ 일회용 비닐 착용 샷~
가끔 이노마루님이 잘계시나~ 싶어 휴게실을 가끔 방문해보면 참 재밌는 일들이 많습니다.
평소 무뚝뚝하게 코딩에 열을 올리시던 모 개발자님께서는 무아지경 상태로 안마를 받으시다
문열고 들어온 저와 눈을 마주치곤 서로 말없이 수줍은 미소를 주고 받기도 했고,(그 분 웃는 거 입사 이래 첨 봤습니다.그리 좋으셨나요오~)
모 개발자님께서는 최첨단 안마의자의 사용법에 서툴러 저를 부르신 뒤 옆에 세워두시고선
원하는 자세가 될 때까지 주문에 주문을 거듭하시며 기계 작동을 요청하기도 하시고,
4-5명의 사원들이 우루루 휴게실로 몰려가
한명은 안마의자에서 어깨를 도리도리하며 안마받고
나머지는 쇼파에 널부러져 시체놀이를 하면서 회의를 즐기기도 하시고,
안마의자에 처음 앉아본다는 모 사원은
터져나오는 처음 느껴보시는 시원함에 야릇한 괴성을 질러대시는 통에
휴게실 밖 근무자들까지 구경하러 들어와 누군지 살피고 가기도 했지요.


▲ 전략팀도 이노마루 사랑~ 개발팀도 이노마루 사랑~함께 느껴보아요~
밤을 꼴딱 새우고도 서비스에 대한 열띤 토론을 멈추지 않고,
내일은 뭘 짜고 놀까~ 하고 다음날 아침을 기다리고,
내 역할을 한정짓지 말자!! 고 스스로 채찍질하고,
예쁜 마네킹과 같은 서비스는 쓰레기다! 라고 과감히 이야기하며
이를 넘어서는 무언가를 이루어 내기 위해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일하는 탓에
병원에 가서 '몸이 이렇게 될 때까지 뭐했어요."라는 의사의 질책를 듣곤 하시던
많은 오픈마루의 일원들.
이제 이노마루님의 품에서 편안히 휴식도 취하시고 의기 충천!!
세상을 놀라게 할 멋진 서비스를 만듭시다!
오픈마루 블로그 독자분들도 오픈마루 사례를 근거로
"효율적인 인적관리를 위해 안마 의자 하나 들여놓아야 한다"고 건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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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지아의 생각
삭제 jiah's me2DAY사장님! 효율적인 인적관리를 위해 안마 의자 하나 들여 놓아야 합니다. 남편 회사 사장님께 건의 드리고 싶다. 안마의자 뽐뿌에 시달리는 남편을 말리느라 초큼 힘들다.2008.09.24 16:40
Comment
무플 방지 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2008.09.24 11:25)
효율적인 인적관리를 위해선 안마의자보다 잘 관리한 스케쥴로 정시 출퇴근을 보장하는 시스템이 더 효과적이쟎습니까요 허허 (2008.09.24 13:52)
정시 출퇴근과 안마의자는 완전히 독립된 사건 아닌가요??ㅎㅎ (2008.09.24 15:41)
정시 퇴근해서 밤새 술마시다 보면 저렇게 되는 경우가... (2008.09.24 16:16)
오픈마루에서는 안마의자 있으니까 밤새도록 일해!! 라고 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ㅎㅎ (2008.09.24 16:37)
사진이 ㅎㅎ 저거 당연히 '연출된' 사진이겠죠? ㅎㅎㅎㅎ (2008.10.21 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