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픈마루 동계 인턴 최완재 입니다.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오픈마루에 합류한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인턴 생활을 마무리를 해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한편으론 뿌듯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한 것 같네요.
인턴 생활 내내 저에게는 항상 힘이 되어준 친구들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그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지난 7주 간 오픈마루에서 함께 생활한 오픈마루 인턴 7인방 활(발히) 빈(번히) 당(차게) 을 소개하겠습니다.

웹서비스 개발 파트 김선호님

현재 레몬펜 개발 파트에서 일을 틈틈이 배워나가시고 있고 매쉬업 개발에도
참여 하고 있다고 하시니 그럼 선호님이 참여한 프로그램이 곧 여러분들에게 나타날 수 있을것 같은데 기대 해 주세요.
선호님의 이야기 http://intern.springnote.com/pages/826478
스프링 노트 해외 서비스팀 김지은님
현재 외국에 거주하시다가 이번 겨울 방학 기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 한국에 오셔서 스프링 노트 해외 서비스팀에서 현재 번역 작업 진행을 맡으셔서 진행중. 스프링노트 팀에서 필요한 존재라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흘러나오고 있어요. (이리 오시오 냉큼 오시오 (웅이 아버지 버전 ^^*)
지은님의 이야기 http://intern.springnote.com/pages/826488
서비스 기획 UR 파트 인턴 백정민님

정민님은 파트가 UR(유저
리서치) 이다 보니 현재 마이아이디로 로그인 가능한 ME2DAY 나 롤링리스트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꺼 같아요. 그리고 UR
파트에 들어오셔서 예전의 많은 실무 경험을 토대로 거침없이 일 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신 분인거 같아요.
아! 깜박할뻔 했군요. 정민님은 올해 2월에 정보통신대학(ICU) 미디어 석사가 되셨어요 축하드려요 .
정민님의 이야기 http://intern.springnote.com/pages/826490
웹 서비스 개발파트 인턴 안광현님.

광현님은 한양대학교 전자통신컴퓨터공학부 4학년에 현재 재학중이고
평소부터 컴퓨터분야, 특히 사용자에 다가가는 웹서비스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네요.
마지막으로 광현님이 부탁 하신 것 콘체르토에 많이 오셔서 참여해 달라는 말을 해주셨어요.
동영상 서비스: Concerto 서비스 (http://concerto.playmaru.net/)
광현님의 이야기 http://intern.springnote.com/pages/826480
마케팅파트 인턴 전혜영님

혜영님은 1년 정도의
유럽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내셨고 그 능력을 십분 활용하셔서 현재 영어 이메일 작업과 번역 작업등을 병행하고 있으세요. 특히
일처리가 섬세 해서 저런 것 까지 준비했을까 할 정도로 일 처리에 있어서는 꼼꼼하세요.
혜영님은 현재 경희대학교 관광학부
4학년에 재학 중이시고, remarkable & innovative한 마케터가 되는게 꿈이라고 하세요. 그리고 지금 그
꿈을 위해 오픈마루에서 한걸음 한걸음 준비하시는 모습이랍니다.
혜영님의 이야기 http://intern.springnote.com/pages/826486
웹 서비스 개발파트 인턴 조용래님
오픈마루의 슬로건인 "Open", that changes the world 에 인상을 받고 현재 몸 담고 있는 개발 파트에서 "변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 하시는 중이시레요. 그리고 용래님이 부탁한것이 있었어요.
"여러분 레몬펜 많이 사랑해 주세요. " - 용래 올림
용래님의 이야기 http://intern.springnote.com/pages/826468
마케팅파트 인턴 최완재님

현재 마케팅 부서에서 전체적인 기획의 아이디어와 조사를 맡으셔서 수행하고 있으시고 있으셔서 전체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는 시간을 가지신다고 하세요. 하지만 아직은 풋내기 강백호 같아서 골밑 슛도 배울 려고 노력하신데요. 최종적으론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되는게 꿈이라고 하세요.
인턴 생활이 끝나기 전까지 마이아이디의 활성화 전략의 실마리를 찾는 것이 현재의 작은 소망이라고 하시네요. 여러분 꼭 도와주세요. 그리고 완재님 파이팅.
완재님의 이야기 http://intern.springnote.com/pages/826484
7명의 활빈당 이야기 어떠셨어요?
저마다의 꿈을 꾸고 도전하는 하고 열정적인 활빈당이 있는 오픈마루 지켜봐 주세요.
<2008년 동계 인턴 동영상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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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드뎌 올라 왔네요. 하하하
지난 기억이 봄의 새싹처럼 새록새록 다시 피어나네요^^* (2008.03.10 20:21)
ㅎㅎ 완재님 대구에 잘내려가셨나욤?..ㅋ
소고기 먹으러 언젠가...^^ (2008.03.13 17:38)
내가 이걸 찍었는데.. 생각보다 잘 찍었다~ 무햐햐햐 -_-;;;;; (2008.03.13 16:33)
하핫..남규님 좀 짱인듯... (2008.03.13 17:39)
ㅠ_ㅠ 마지막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왔는데...
다들 보고파요~~ (2008.03.19 19:19)
잘 지내시죠. jane님.
학교 생활 하시느라 바쁘시죠?
나중에 한국 오시면 다시 한번 또 뵈요 ^^* (2008.03.22 04:45)
앗, 이제 델리게이션 오픈아이디도 로그인 되네요~ ㅋㅋ (2008.03.20 14:10)
전부 잘 지내시죠.
저는 요즘 마케팅 사관학교 10기 모집도 하고, 사회도 보며 지내고 있답니다.
흉악곰 푸우님 요즘도 많이 바쁘시죠. ^^*
아~ 그리고 꼭 한번 놀러 오세요.
오픈마루에서 하나하나 챙겨주신 모든분들이 뵙고 싶네요 ^^* (2008.03.20 21:27)